오늘의 브리핑/리포트/미래에셋·빗썸 해킹과 정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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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빗썸 해킹과 정부 긴급 대응회의

국가안보실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빗썸 등의 해킹 사고에 대응해 10월 28일 긴급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참석 기관들은 사고 조사와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유출 정보의 악용을 막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모은 보도12건

2026-10-28부터

진보 성향 매체4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3건

매체 단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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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9곳 합계

이 글의 차례
  • 참석 기관들은 공격 정보와 조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부 웹 시스템의 비정상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 금융당국은 북한 IP 대역의 접근을 탐지했지만 주소만으로 공격자의 국적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일부 웹 시스템에서 외부 인터넷주소인 IP의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유출 범위는 일부 업무용 시스템을 이용하는 정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유식별정보와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별도로 금융당국은 10월 21일 오전 3시부터 북한 IP 대역을 이용한 금융권 대상 접근을 다수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문을 발송할 당시까지 탐지된 접근은 440만 4,101건이었습니다. 이 수치는 피해 건수가 아니라 시스템의 취약점이나 외부에 열린 접속 경로를 살피려는 이른바 스캔성 접근의 탐지 건수입니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한 금융회사들에 보안 체계와 내부통제를 점검하고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해당 IP 대역의 접근 이력을 확인해 특이 사항이 있으면 당국에 알리도록 했습니다. 해당 접근이 실제 침해나 피해로 이어졌다는 신고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IP 주소의 국적을 조작할 수 있어 IP만으로 해커의 국적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감독원도 10월 6일 일부 IP는 국가를 특정할 수 없고, 국가가 특정돼도 우회 가능성이 있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관리하는 111개 기관의 약 172개 시설을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을 추진합니다. 최근 금융권 사고에서 인터넷에 연결된 자산의 관리 소홀이 침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점을 고려해, 외부에 노출된 서버와 웹페이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국가안보실은 10월 28일 송기호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금융권 연쇄 해킹 대응 긴급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빗썸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 등의 사고 조사와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금융권과 가상자산 분야의 기관별 대응을 조정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유출 정보를 이용한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를 막는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외부 기관과 연결된 서버와 사내 업무 시스템 등 비슷한 공격이 이뤄질 수 있는 경로를 점검하는 방안도 다뤘습니다.

참석 기관들은 앞으로 공격 정보와 조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관계기관과 조치 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추가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기호 3차장은 신속한 대응과 2차 피해 차단을 당부했습니다. 보안에 쓸 여력이 부족한 중소 금융회사의 보안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정보보안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와대가 대응회의를 마련했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 서버의 해킹 정황을 조사한 결과 고객 3만여 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부 웹 시스템의 비정상적인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 금융당국은 북한 IP 대역의 금융권 대상 접근을 탐지해 금융회사들에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 국가안보실은 10월 28일 금융권 해킹 사고 대응을 위한 긴급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 회의 참석 기관들은 공격 정보와 조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말까지 점검 대상 기관의 동의를 받아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보안 관리 실태 점검을 이르면 11월, 늦어도 2026년 안에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이 사안의 시청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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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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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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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를 켜라] [LIVE] [속보] 북한 IP 국내 금융권 440만 건 접속 시도 탐지 / 채널A채널A 뉴스 · 1.2만회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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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8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4건
보수 성향3건
미분류5건

많이 보도한 매체

한겨레2건
한국경제2건
연합뉴스2건
뉴시스2건
JTBC1건
노컷뉴스1건
매일경제1건
서울신문1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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