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중진들에게 당내 의견 조정과 개혁·민생 개선·통합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참석 의원들은 개헌과 정치 개혁, 남북 관계, 민생 경제와 지방 재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 만찬에 앞서 이 대통령은 10월 26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의 오찬에서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28일 저녁 청와대에서 민주당 5선 이상 중진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만찬을 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이 당과 국회를 이끌어 온 중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국정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홍 수석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당과 청와대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진들이 오랜 정치 경험으로 쌓은 의견과 지혜도 국정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집권 여당이 정책 성과뿐 아니라 말과 행동에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진 의원들에게는 당내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고 개혁 추진과 민생 개선, 통합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참석 의원들은 개헌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남북 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에 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민생 경제와 지방 재정 확보, 당의 안정과 화합도 논의하며 정책 방안을 제안했다고 홍 수석은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이 제시한 의견을 국정 운영의 자산으로 삼고 국민에게 성과로 답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찬에는 박지원·정동영·우원식·안규백·정성호·윤호중·송영길·이인영·김태년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청와대가 설명한 우원식 전 의장 초청의 취지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일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0월 26일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이 국정 운영 전반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통합 강조에 우 전 의장도 공감했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입니다.
이번 만찬은 이 대통령 취임 뒤 민주당 5선 이상 중진들을 초청해 연 첫 만찬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10월 26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따로 오찬을 하며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 대통령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10월 26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10월 28일 청와대에서 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만찬을 했습니다.
- 참석 의원들은 개헌과 정치 개혁, 민생 경제와 지방 재정 등 국정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매체에 따라 달랐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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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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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8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