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대표는 새만금의 피지컬 AI 거점 조성을 위한 입법과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현대차그룹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새만금에 약 9조 원을 투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전북도는 투자 지원을 위한 입법 과제와 로봇 산업 관련 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월 29일 전북 군산 새만금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서 열린 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김 대표는 전북에 피지컬 인공지능(AI) 거점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처럼 물리적인 기기를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움직이는 기술을 뜻합니다. 김 대표는 현대차를 중심으로 투자가 진행되면 새만금이 이 분야의 세계적 거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새만금에 약 9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AI·로봇·에너지 사업의 거점을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이 계획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법과 예산이 논의됐습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사업 추진에서 속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회장은 관련 규제가 해소되고 특례 조항을 담은 법안이 제때 통과되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현대차 투자 지원을 위해 도출한 입법 과제가 7개라고 설명하고 2026년 11~12월 국회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로봇 부품 단지와 피지컬 AI 기반 로봇밸리, 임대공장 조성에 필요한 예산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정부는 간담회 전날인 10월 28일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만금 관련 계획이 앞당겨지고 불투명성이 줄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표는 국무총리 재임 당시 정부와 현대차, 전북 관계자들과 새만금 투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그 투자와 관련해 입법과 예산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 김 대표는 새만금 계획이 앞당겨졌으며 현대차를 중심으로 한 투자가 진행되면 세계적인 피지컬 AI 거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할 입법과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 장 부회장은 새만금 투자에서 사업 추진 속도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규제 해소와 특례 법안 통과가 적시에 이뤄지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원택 전북도지사
- 이 지사는 투자 지원을 위한 입법 과제 7개를 2026년 11~12월 국회에서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로봇 산업 시설과 임대공장 조성에 필요한 예산도 반영해 달라고 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김민석 대표는 10월 29일 군산 새만금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 현대차그룹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새만금에 약 9조 원을 투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10월 28일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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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전북 새만금 현장 간담회 - [끝까지LIVE] MBC중계방송 2026년 10월 29일MBC뉴스 · 1.2만회보수 성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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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