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도한 매체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AI와 로봇 전시를 관람하려는 시민
10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생활 속 AI와 미래 이동수단, 인간형·착용형 로봇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주요 공간을 배경으로 한 전시와 로봇 전시가 서로 다른 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 스마트라이프위크는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열린 박람회입니다. 10월 6일 개막해 8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기업과 기관, 도시를 합쳐 515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시의 중심은 시민이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데 있으며, AI가 도시의 생활 공간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행사가 다루는 주요 기술은 피지컬 AI와 로봇, 미래 이동수단입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기술을 생활 장면에 연결하고, 사람이 로봇과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체험하도록 구성됐습니다.
코엑스 1층 A홀은 서울의 주요 공간 8곳을 배경으로 꾸며졌습니다. 세종대로, 양재·수서, 광화문, 한강, 서울역, 서울도서관, 북촌한옥마을, DDP를 전시장에 연결해 일상에 적용된 AI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장소들은 전시의 배경이며, 각 장소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B홀에서는 서울AI로봇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을 본뜬 인간형 로봇과 몸에 착용하는 로봇 등을 통해 일상에서 사람과 로봇이 함께 지내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홀이 서울의 공간을 중심으로 기술을 보여준다면, B홀은 로봇의 형태와 사람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체험을 구성했습니다.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마크 레이버트, 해외 도시 시장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타악 연주에 로봇의 움직임을 결합한 공연 뒤에는 레이버트의 기조연설이 진행됐습니다. 연설은 로봇 기술의 발전 방향뿐 아니라 실제 생활에 도입할 때 해결해야 할 과제도 다뤘으며, 사람이 주변을 알아차리는 능력에 해당하는 인지와 로봇의 움직임을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행사 기간에는 기술 전시와 함께 18개 국제 콘퍼런스가 열립니다. 행사 기간에는 메이어스 포럼과 피지컬 AI 포럼 등 18개 국제 콘퍼런스가 열립니다. 시민이 기술을 체험하는 전시와 메이어스 포럼, 피지컬 AI 포럼 등의 국제회의가 함께 열리는 구성입니다.
개막 행사에서는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서울 스마트도시상 수여식도 진행됐습니다. 박람회가 기술의 체험에 초점을 맞춘다면, 시상식은 도시들이 추진한 사업과 리더십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 행사에는 기업·기관·도시를 합쳐 515곳이 참여했습니다.
- 개막식에서 로봇 공연과 마크 레이버트의 기조연설이 진행됐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말하나
- 오오세훈서울시장
- 마마크 레이버트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입장 내용은 아래 카드에서 말한 사람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에 대한 발언이라는 뜻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오 시장은 기술 발전의 의미를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피지컬 AI를 활용해 도시의 위험과 시민의 요구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누구나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를 세계 도시와 기업, 연구자가 경험과 기술을 나누는 장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레이버트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레이버트는 빠르게 발전하는 로봇 기술을 실제 생활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설명했습니다. 로봇이 주변을 인지하는 기술과 움직임을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행사에서 제시한 내용은 로봇 기술의 발전과 생활 적용에 관한 설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전시 관람은 몇 시까지 가능한가요?+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안내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마지막 날인 10월 8일에는 오후 4시 30분에 종료되는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2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연합뉴스
- 뉴시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2곳 기준)
2026년 10월 06일 15:40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