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 주체는 동원그룹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이며, 금액은 수백억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 공개입찰에서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 곳이 없어야 하고, 법원 허가를 받아야 인수가 확정됩니다.
- 인수가 성사되면 2024년 취임한 김남정 회장이 주도한 동원그룹의 첫 인수합병이 됩니다.
- 인수 금액
- 수백억 원대9월 30일 중앙일보·동아일보·한국경제 보도, 투자업계를 통해 알려진 수준
- 참존 설립 연도
- 1984년9월 30일 중앙일보·동아일보·한국경제 보도
- 참존 연속 적자 기간
- 2020년부터 5년 연속9월 30일 한국경제 보도
무슨 일인가
9월 30일 투자업계 등을 통해 동원그룹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화장품 기업 참존의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수 주체는 동원그룹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입니다. 인수 금액은 수백억 원대로 알려졌지만, 동원 측이 금액을 밝혔다는 내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수가 확정되려면 공개입찰을 거쳐야 합니다.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 곳이 없으면 법원 허가를 받아 동원홈푸드가 최종 인수자가 됩니다. 중앙일보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동원은 2026년 안에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인수전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수가 성사되면 김남정 회장이 2024년 취임한 뒤 처음 이끄는 인수합병(M&A)이 됩니다. 참존 측의 입장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배경과 경위
참존은 1984년 설립된 1세대 화장품 기업입니다.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크림' 등 기초화장품으로 알려졌습니다. 1990년대 국내 화장품업계 상위권에 올랐지만 사업 부진과 경영권 분쟁 등을 겪었고, 2025년 11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1990년대에는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고, 2020년부터 5년 연속 적자를 냈습니다.
동원그룹은 수산업에서 출발해 식품, 포장, 물류로 사업을 넓혀 왔습니다. 김 회장은 2014년 부회장으로 승진한 뒤 2015년 축산물 유통기업 금천, 2017년 종합물류기업 동부익스프레스, 2021년 2차전지용 캔 제조기업 엠케이씨 인수를 이끌었습니다.
동원이 참존의 화장품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시설을 눈여겨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아일보와 한국경제는 동원이 K뷰티를 새 성장동력으로 삼으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의 차남인 김남정 회장이 동원그룹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 참존이 경영난 끝에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습니다.
- 동원그룹이 참존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고, 동원그룹 관계자는 인수전에 참여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동원그룹 관계자
- 참존 인수전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익명의 업계 관계자
- 중앙일보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동원이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참존의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시설을 활용해, 해외 성장성이 큰 K뷰티로 사업을 넓히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동원그룹이 회생절차 중인 화장품 기업 참존의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수 주체는 동원그룹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입니다.
- 인수 금액은 수백억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 공개입찰에서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 곳이 없으면 법원 허가를 거쳐 최종 인수가 확정됩니다.
- 참존은 1984년 설립됐고 2025년 11월 기업회생을 신청했습니다.
- 동원그룹 관계자는 인수전 참여는 맞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일부 매체는 동원이 참존을 인수한다고 전했지만, 동원그룹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인수 금액 수백억 원대는 투자업계를 통해 알려진 내용이며, 동원이나 참존이 확인했다는 내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동원이 K뷰티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으려 한다는 해석은 업계 관계자와 매체의 분석이며, 동원이 이런 목적을 직접 밝혔다는 내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 기업회생절차
- 경영난에 빠진 기업이 법원의 관리 아래 채무를 조정하며 다시 살아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 최종 인수 예정자
- 인수 협상에서 우선 선정됐지만 절차가 끝나지 않아 아직 인수자로 확정되지 않은 상대를 뜻합니다.
- 공개입찰
- 누구나 인수 조건을 내고 경쟁할 수 있게 여는 입찰로, 여기서 더 나은 조건이 나오면 인수자가 바뀔 수 있습니다.
- 인수합병(M&A)
- 다른 기업의 경영권이나 자산을 사들이거나 합치는 거래를 말합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공개입찰에서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 곳이 나오는지에 따라 동원홈푸드의 인수자 지위가 정해집니다.
- 법원이 동원홈푸드의 인수를 허가하는지가 인수 확정의 조건입니다.
- 동원은 2026년 안에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동원그룹이 참존 인수를 확정했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인수전에 참여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공개입찰과 법원 허가가 남아 있습니다.
누가 참존을 인수하나요?+
인수 주체는 동원그룹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입니다. 동원홈푸드는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존은 어떤 회사인가요?+
1984년 설립된 1세대 화장품 기업으로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크림 등 기초화장품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영난으로 2025년 11월 기업회생을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인수 금액은 얼마인가요?+
수백억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제공된 보도에서는 정확한 인수 금액의 공식 발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30일 21:42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