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부동산/서울 상가 공실률 상승

PROPERTY / ISSUE REPORT

전국 상가 공실률 상승과 지역별 격차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2026년 2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로, 2024년 3분기부터 7개 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세종의 공실률은 22.79%로 가장 높았으며, 1층 상가와 중대형·소규모 상가에서도 공실률이 2021년보다 올랐습니다.

모은 기사3건

2026년 9월 28일부터

보도한 매체3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헤럴드경제

1건

  • 전국 17개 시·도 중 울산을 뺀 16곳에서 일반상가 공실률이 2021년 1분기보다 상승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분석한 2025년 폐업 사업자는 97만 5,681개였고, 폐업 사유 중 사업 부진이 50.4%를 차지했습니다.
  • 국회의원 황희는 공실 확대가 내수와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다고 설명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세밀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
13.36%2026년 2분기 기준, 매일경제·헤럴드경제·이데일리 보도
세종 일반상가 공실률
22.79%2026년 2분기 기준, 매일경제·헤럴드경제·이데일리 보도
전국 일반상가 1층 공실률
6.68%2026년 2분기 기준, 매일경제·헤럴드경제·이데일리 보도
세종 중대형 상가 공실률
29.68%매일경제·헤럴드경제·이데일리 보도

무슨 일인가

2026년 9월 28일 공개된 한국부동산원 보도에서 2026년 2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받은 자료를 통해 수치가 공개됐습니다.

2021년 1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1.96%였습니다. 공실률은 2024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7개 분기 연속 올랐습니다.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을 제외한 16곳에서 2021년 1분기보다 높았습니다. 세종이 22.79%로 가장 높았고 대구, 충북, 경북, 광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공실 확대는 1층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1층 상가와 중대형·소규모 상가의 공실률도 2021년 1분기보다 2026년 2분기에 높았습니다. 세종의 중대형 상가는 공실률이 29.68%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세청 국세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폐업 사업자는 97만 5,681개였고 폐업률은 8.64%였습니다.

배경과 경위

매일경제는 내수 부진이 이어지고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늘어난 점을 공실 확대의 배경으로 제시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폐업 분석에서 사업 부진은 전체 폐업 사유의 50.4%였습니다. 이 수치는 폐업 사유의 분포를 보여주지만, 개별 점포의 공실 원인을 직접 확인한 값은 아닙니다.

상승은 상가 규모와 입지 층에 걸쳐 나타났습니다. 1층은 2021년 1분기 4.79%에서 2026년 2분기 6.68%로, 중대형 상가는 12.98%에서 14.33%로, 소규모 상가는 6.41%에서 8.47%로 높아졌습니다. 이데일리는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인천에서 가장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부 부처들은 지방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공실 상가 등을 주거용으로 바꾸는 방안을 포함한 비아파트 공급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기사에는 전환이 완료된 물량이나 개별 상가 임대 조건의 변화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1.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이 13.36%로 나타났고, 2024년 3분기 이후 7개 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2. 황희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받은 공실률 자료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폐업 분석 수치가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황희(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더불어민주당)
상가 공실 확대는 특정 지역만의 현상이 아니라 내수 여건과 소비 환경 변화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민생경제의 신호라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경제 회복 정책이 현장에 맞게 작동하도록 세밀한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세 부처는 지방 원도심 공간을 바꾸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과 지역 콘텐츠를 키우는 원도심 리코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공실 상가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을 주거용으로 전환해 비아파트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서울에서 상가를 임차해 영업하는 자영업자
전국과 여러 지역에서 공실 확대가 확인됐지만, 서울의 공실률 수치나 서울 임대료·계약 조건의 변화는 기사에 나오지 않아 개인 점포의 비용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상가를 보유하거나 임대 수익을 받는 사람
상가 공실이 전국적으로 늘었다는 통계는 확인되지만, 서울의 개별 상가 임대료·수익률이나 보유자의 세금·대출·계약 조건이 어떻게 바뀌는지는 보도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6년 2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였습니다.
  • 일반상가 공실률은 2024년 3분기부터 7개 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을 제외한 16곳에서 공실률이 2021년 1분기보다 높았습니다.
  • 전국 1층과 중대형·소규모 상가의 공실률은 모두 2021년 1분기보다 상승했습니다.

용어 풀이

공실률
조사 대상 점포 가운데 임차인이 없어 비어 있는 점포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일반상가
한국부동산원이 상가 공실률 통계에서 사용하는 상가 유형 분류입니다.
중대형 상가·소규모 상가
상가 공실률을 규모에 따라 나눠 집계하는 유형으로, 두 유형의 공실률은 따로 발표됩니다.
폐업률
일정 기간 사업을 접은 사업자 수를 기준에 따라 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원도심 리코어 사업의 지역별 추진 내용과 진행 상황이 후속 발표에서 어떻게 제시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실 상가·오피스 등의 주거용 전환 대책이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는지, 전환 대상과 추진 일정이 어떻게 정해지는지가 후속 쟁점입니다.
  • 한국부동산원의 다음 분기 상가 공실률 집계에서 2026년 2분기까지의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전국 상가 공실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한국부동산원 집계상 2026년 2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였습니다.

공실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2026년 2분기 일반상가 기준으로 세종이 22.79%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 상가 공실률도 기사에서 확인됐나요?+

서울의 별도 공실률 수치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집계와 17개 시·도 가운데 상승한 지역 수가 보도됐습니다.

공실 확대의 원인으로 무엇이 거론됐나요?+

매일경제는 내수 부진과 자영업자 폐업 증가를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폐업 사업자 가운데 사업 부진을 사유로 꼽은 비율은 50.4%였지만, 이는 개별 상가 공실 원인을 직접 밝힌 수치는 아닙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9:0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헤럴드경제1건
매일경제1건
이데일리1건

날짜별 기사 흐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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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1. 1층마저 비었다…전국 상가 공실률 13%대 돌파 [부동산360]헤럴드경제
  2. “장사 접는 사장님 늘더니 결국”…상가 8곳 중 1곳 ‘텅텅’, 역대급 공실매일경제
  3. 1층도 텅텅…상가 10곳 중 3곳이 빈 도시도 있다이데일리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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