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갱신9월 27일 보도에서 85주 연속 상승과 지역별 흐름을 다시 확인하고, 무주택자의 매입 부담과 전월세 가격 상승을 반영했습니다. 강북·경기 일부 지역의 강세와 전문가들의 엇갈리는 전망도 추가했습니다.
- 서울 평균 매매가격은 올랐지만 최근 주간 상승률은 4주 연속 낮아졌습니다.
- 전문가들은 세금·대출 규제와 공급 부족, 전월세 매물 감소 등을 지역별 흐름의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 매매·전세·월세 흐름이 지역과 주택 유형에 따라 달라 실제 계약 조건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상승률
- 0.13%2026년 9월 21일 기준 9월 셋째 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연속 상승 기간
- 85주2025년 2월 첫째 주부터 2026년 9월 셋째 주까지, 한국부동산원 기준
-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주간 상승률
- 0.19%2026년 9월 셋째 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
- 17.50%이번 85주 상승 기간, 한국부동산원 기준
-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
- 3,143건2026년 9월 15일 기준 8월 잠정 집계, 세계일보 보도
무슨 일인가
한국부동산원은 2026년 9월 24일 9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9월 2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3% 올라 85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는 2020년 6월 둘째 주부터 2022년 1월 셋째 주까지 이어진 종전 최장 상승 기간과 같습니다. 이번 85주 누적 상승률은 17.5%로, 종전 기록 기간의 7.7%보다 높았습니다.
서울 안에서는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강남구는 0.42%, 서초구는 0.37%, 송파구는 0.14% 하락했습니다. 반면 서대문구는 0.44%, 동대문구와 성북구는 각각 0.39%, 노원구는 0.37% 상승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단지에서 가격 조정 거래가 있었지만 선호도 높은 대단지와 역세권 등 주거 여건이 좋은 지역의 상승이 서울 전체를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0.23% 올랐습니다. 수원 영통구와 권선구, 용인 기흥구, 화성 동탄구 등 반도체 관련 지역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도 0.19% 상승했으며, 강북권 일부 지역은 오르고 강남·서초구 일부 지역은 내렸습니다. 동아일보는 매매·전세·월세 평균가격이 모두 관련 통계 집계 이래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은행의 9월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는 125였고 서울은 133으로 보도됐습니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9월 15일 기준 3,143건으로 집계됐으며, 신고 기한이 남아 최종 수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경과 경위
이번 상승 기간은 2025년 2월 첫째 주부터 이어졌습니다. 비교 대상인 종전 기록은 2020년 6월 둘째 주부터 2022년 1월 셋째 주까지였습니다. 서울 주간 상승률은 8월 다섯째 주 이후 4주 연속 낮아져 9월 셋째 주 0.13%가 됐습니다.
기사들은 지역별 차이의 배경으로 세제 개편에 따른 보유세·양도소득세 부담 예상, 대출 규제, 신규 입주 물량과 전월세 매물 부족 등을 들었습니다. 한겨레와 세계일보는 세금 부담 우려와 강남3구 약세가 함께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가격 변화의 원인이라고 통계가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전한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전세 계약을 갱신하지 못한 임차인의 매수나 인접 지역 이동이 중하위 지역 강세와 관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효선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일자리·교육·교통 기반과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공급을 들어 상승폭 둔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데일리는 전문가들 사이에 강남권 조정과 외곽·경기 지역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고가주택 약세가 다른 가격대로 번져 상승 속도가 둔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함께 있다고 전했습니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의 종전 85주 연속 상승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 종전 85주 연속 상승 기간이 끝났습니다.
- 이번 85주 연속 상승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한국부동산원
- 일부 단지에서 가격 조정 거래가 있었지만 선호도 높은 대단지와 역세권 등 주거 여건이 양호한 지역의 상승이 서울 전체 매매가격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남혁우(부동산연구원·우리은행)
-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세 계약을 갱신하지 못한 임차인의 매수와 인접 지역 이동이 중하위권 지역 강세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제 개편 불확실성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강남3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김효선(부동산수석전문위원·KB국민은행)
-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일자리·교육·교통 기반과 단기간에 크게 늘기 어려운 공급을 근거로 상승세 자체보다 상승폭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장소희(수석·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에서 직주근접과 신축 등 실거주 여건이 좋은 매물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서울에서 전세·월세 계약을 앞둔 사람
- 2026년 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19% 올랐습니다. 보도는 전월세 매물 부족을 시장 변수로 들었지만, 실제 보증금과 월세는 지역과 주택에 따라 다릅니다.
- 대출을 이용해 서울에서 집을 사려는 사람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85주 연속 상승했지만, 강남·서초·송파구는 하락하고 서대문·동대문·성북·노원구 등은 올랐습니다. 대출 규제가 구매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보도됐으며, 대출 가능액은 개인의 조건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9월 셋째 주까지 85주 연속 상승해 종전 최장 기간과 같아졌습니다.
- 서울 주간 매매가격 상승률은 0.13%로 4주 연속 낮아졌습니다.
- 강남·서초·송파구는 하락했고 서대문·동대문·성북·노원구 등은 상승했습니다.
-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0.23% 상승했고 수원·용인·화성 일부 지역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9월 셋째 주 0.19% 상승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이데일리 보도에서 김효선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중저가 지역 강세와 고가주택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고가주택 약세가 다른 가격대로 번져 전체 상승 속도가 둔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어 풀이
-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 한국부동산원이 기준 주간의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변화를 조사해 발표하는 통계입니다.
- 보유세
- 집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 양도소득세
- 부동산 등 자산을 팔아 얻은 이익에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
- 한국은행이 소비자에게 앞으로 주택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물어 산출하는 심리지표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한국부동산원의 다음 주간 동향에서 서울 매매가격 상승이 86주째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다음 발표일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한국부동산원의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 최종 집계에서 신고 기한 이후 거래가 반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제 개편안의 확정 내용과 금리 흐름은 고가주택의 세 부담과 중저가 주택 구매력에 영향을 줄 변수로 기사에서 언급됐습니다.
갱신 기록
- 9월 27일 보도에서 85주 연속 상승과 지역별 흐름을 다시 확인하고, 무주택자의 매입 부담과 전월세 가격 상승을 반영했습니다. 강북·경기 일부 지역의 강세와 전문가들의 엇갈리는 전망도 추가했습니다. (기사 19건, 매체 14곳 기준)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15건, 매체 1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아파트값은 얼마나 오래 올랐나요?+
2026년 9월 셋째 주까지 85주 연속 상승해 종전 최장 상승 기간과 같아졌습니다.
서울의 모든 지역 가격이 올랐나요?+
아닙니다. 강남·서초·송파구는 하락했고 서대문·동대문·성북·노원구 등은 상승했습니다.
최근 상승률도 계속 커지고 있나요?+
아닙니다. 서울 주간 상승률은 4주 연속 낮아져 9월 셋째 주 0.13%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올랐나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9월 셋째 주 0.19% 상승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85주째 오른 서울 아파트… 무주택자, 사기도 버티기도 어렵다세계일보
- 서울 아파트 85주 연속 상승 ‘역대최장 타이’…강북-셔세권 강세동아일보
- 추석 이후에도 집값 ‘평탄화’ 지속…강남 쉬고 외곽·경기 뛴다이데일리
- 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최장 기간 상승 동률한겨레
- 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역대 최장’ 상승기간과 동률경향신문
- 강남은 꺾였지만 비강남 들썩…서울 아파트값 ‘85주 연속’ 올랐다 [수민이가 궁금해요]세계일보
- 서울 집값 85주째 올랐다…文정부 때 세운 ‘최장 기록’ 따라잡아매일경제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85주째 ↑…역대 최장 상승 기간 동률서울신문
- 85주째 오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2배 이상국민일보
2026년 09월 27일 21:44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