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자금보증 사고 건수와 대위변제액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증가했습니다.
- 2026년 7월 기준 전체 사고율은 1.20%였고, 20대 이하와 30대도 2022년보다 높았습니다.
- 박성훈 의원은 사고 예방과 취약 차주 지원, 채권 회수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전세자금보증 대위변제액
- 7,283억 원2025년 연간, 프레시안·매일경제·이데일리·조선일보 보도
- 전세자금보증 구상채권 잔액
- 1조 9,205억 원2026년 7월 기준, 이데일리·조선일보 보도
- 전세자금보증 사고율
- 1.20%2026년 7월 기준, 프레시안·매일경제·이데일리 보도
- 20대 이하 전세자금보증 사고율
- 1.50%2026년 7월 기준, 프레시안·매일경제·이데일리 보도
- 구상채권 회수율
- 7.39%2026년 7월 기준, 이데일리·조선일보 보도
무슨 일인가
한국주택금융공사(HF·주금공)는 전세자금보증을 이용한 차주가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금융기관에 대신 돈을 지급합니다. 이를 대위변제라고 합니다. 공사는 이후 차주에게 지급한 금액을 돌려받을 권리를 갖는데, 이 채권을 구상채권이라고 합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주금공에서 받은 보도에 따르면, 전세자금보증 대위변제액은 2022년 3,053억 원에서 2025년 7,283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보증 사고 건수도 같은 기간 9,728건에서 1만 5,415건으로 늘었습니다. 2026년 7월까지 사고는 9,004건, 대위변제는 7,631건 발생했습니다.
주금공의 전세자금보증 구상채권 잔액은 2026년 7월 1조 9,205억 원이었습니다. 공사가 대신 갚고도 회수하지 못한 돈이 쌓인 결과입니다. 구상채권 회수율은 2025년 7.54%, 2026년 7월 7.39%였습니다.
배경과 경위
보도는 고금리와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전세대출 상환이 어려운 사례가 늘어난 것을 사고와 대위변제 증가의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다만 차주별 상환 곤란의 원인을 나눈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전세자금보증 사고율은 2022년 0.55%에서 2025년 1.08%로 높아졌고 2026년 7월에는 1.20%였습니다. 20대 이하 사고율은 2022년 0.65%에서 2026년 7월 1.50%로, 30대는 같은 기간 0.38%에서 1.10%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신규 보증 공급은 2022년보다 2025년에 건수와 금액 모두 감소했습니다.
구상채권 잔액은 2020년 8,893억 원에서 2026년 7월 1조 9,205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주금공의 구상채권 회수율은 2020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보도된 각 시점에서 한 자릿수였습니다.
- 주금공 전세자금보증 구상채권 잔액은 1조 9,205억 원, 사고율은 1.20%로 집계됐습니다.
- 박성훈 의원이 주금공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전세자금보증 사고와 대위변제 증가 수치가 공개됐습니다.
- 박성훈 의원이 주금공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구상채권 잔액과 회수율 수치가 공개됐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박성훈(국회 정무위원회·국민의힘 의원)
- 박 의원은 사고 증가가 서민과 청년층의 상환 여력 악화를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취약 차주의 위험을 일찍 파악해 지원하고, 사고 예방과 구상채권 회수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을 이용한 세입자
- 대출을 갚지 못해 주금공이 금융기관에 대신 지급하면, 그 돈은 차주가 공사에 갚아야 할 구상채권이 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을 이용한 세입자 보도에 따르면 전세자금보증 사고율은 2022년 0.55%에서 2026년 7월 1.20%로 높아졌습니다.
-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려는 청년 세입자
- 20대 이하와 30대의 보증 사고율은 2026년 7월 각각 1.50%, 1.10%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는 연령대별 보증 사고 비율이며, 개인의 대출 자격이나 금리가 바뀌었다는 내용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세자금보증 사고 건수와 대위변제액이 증가했습니다.
- 2026년 7월 주금공의 전세자금보증 구상채권 잔액은 1조 9,205억 원이었습니다.
- 2026년 7월 전체 전세자금보증 사고율은 1.20%였습니다.
- 20대 이하와 30대의 사고율은 2022년보다 2026년 7월에 높았습니다.
- 주금공의 구상채권 회수율은 2026년 7월 7.39%였습니다.
용어 풀이
- 전세자금보증
- 차주가 전세자금대출을 갚지 못할 때 보증기관이 금융기관에 대신 지급하도록 하는 보증입니다.
- 대위변제
- 보증기관이 대출 차주를 대신해 금융기관에 대출금을 지급하는 일입니다.
- 구상채권
-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한 돈을 차주에게 돌려받기 위해 갖는 채권입니다.
- 사고율
- 보증 이용 규모 가운데 보증 사고가 발생한 비율을 가리킵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주금공이 2026년 전세자금보증 사고와 대위변제, 구상채권 회수 실적을 추가로 집계해 발표하는 시점과 수치가 남아 있습니다.
- 박성훈 의원이 촉구한 취약 차주 조기 지원과 사고 예방, 구상채권 회수 관리 강화가 실제 제도나 운영 방안으로 이어지는지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6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대위변제는 누구의 빚을 없애 주는 건가요?+
금융기관에 대한 지급은 주금공이 대신하지만, 차주의 상환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사가 지급한 돈은 차주에게 돌려받을 구상채권이 됩니다.
구상채권 잔액 1조 9,205억 원은 무엇을 뜻하나요?+
주금공이 전세자금대출을 대신 갚은 뒤 차주에게 회수하지 못해 남아 있는 채권 규모를 뜻합니다. 2026년 7월 기준 수치입니다.
청년층 보증 사고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7월 기준 20대 이하 사고율은 1.50%, 30대는 1.10%였습니다. 각각 2022년의 0.65%, 0.38%보다 높았습니다.
이 수치가 전세자금대출 금리나 보증 자격 변경을 뜻하나요?+
아닙니다. 보도된 수치는 사고와 대위변제, 회수 현황입니다. 금리나 보증 자격 변경 내용은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06:42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