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갱신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3% 올라 85주 연속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4주째 둔화했습니다. 강남 3구 하락과 서울 동북권·경기 남부 일부 지역의 상승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 서울 아파트값은 85주 연속 상승해 과거 최장 기록과 같아졌습니다.
- 강남 3구는 약세를 보였고, 동북권과 수원 영통구 등은 상대적으로 큰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전세가격과 대출 가능액, 세금 부담, 실제 입주 물량이 주택 선택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거론됐습니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상승률
- 0.13%2026년 9월 셋째 주 기준, 한국부동산원 발표를 인용한 한국경제·뉴시스 보도
- 서울 아파트값 연속 상승 기간
- 85주2026년 9월 셋째 주까지, 한국부동산원 발표를 인용한 한국경제·뉴시스 보도
- 서울 아파트 전셋값 주간 상승률
- 0.19%2026년 9월 셋째 주 기준, 한국부동산원 발표를 인용한 뉴시스 보도
-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 1만4,174가구2026년 9월 기준, 한국경제 보도
무슨 일인가
한국부동산원이 9월 24일 발표한 9월 셋째 주 아파트 가격동향에서 서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3% 올랐습니다. 상승률은 전주의 0.16%보다 낮아졌고, 8월 다섯째 주 이후 4주째 둔화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2025년 2월 첫째 주부터 85주 연속 상승해 종전 최장 기록과 같아졌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남·서초·송파구가 하락했고, 동북권을 비롯한 서울 중저가 지역은 올랐습니다. 경기에서는 수원 영통구와 권선구, 용인 기흥구 등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8월 29일 8억5,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보다 1억6,100만원 높은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주간 통계와 개별 거래는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전셋값도 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전셋값은 9월 셋째 주 0.19% 상승해 전주보다 오름폭이 커졌습니다. 매매와 전세 흐름은 지역마다 달랐고, 매수자와 임차인은 지역별 가격뿐 아니라 자금 조달과 임대료 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배경과 경위
서울 아파트값은 2025년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뒤 이어서 올랐습니다. 9월 둘째 주 상승률은 0.16%였고, 셋째 주에는 0.13%로 낮아졌습니다. 한국경제는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4,174가구로 2026년 중 가장 적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들은 서울의 일자리·교육·교통 등 생활 인프라 집중과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공급을 수요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전세 매물 부족과 경기 남부의 유동성이 서울 중하위 지역과 경기 남부의 상승에 영향을 준다고 분석했습니다.
지역별 차이의 원인에 대한 해석은 다릅니다. 김효선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위원은 대출·세금 부담으로 고가주택을 사기 어려워진 수요가 중저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최윤성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공급 부족이 금리·연체 위험보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며 강남권의 하락 거래는 규제 뒤 관망에 따른 일시 현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두 해석은 전망이며, 실제 원인과 지속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한국부동산원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 전환했습니다.
-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9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6% 상승했습니다.
-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3% 상승했고, 85주 연속 상승으로 종전 최장 기록과 같아졌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한국부동산원
- 일부 단지에서 가격을 낮춘 거래가 있었지만,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와 역세권 등 생활 여건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 매매가격이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 남혁우(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
- 전세 매물 부족에 따른 임차 가격 불안과 경기 남부의 유동성이 서울 중하위 지역과 경기 남부의 상대적 강세에 영향을 준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런 지역별 탈동조화가 추석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김효선(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위원)
- 고가주택의 가격·대출·세금 부담으로 매수 수요가 사라지기보다 구매 가능한 가격대와 지역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실제 공급은 계획 물량보다 입주 시점과 지역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최윤성(부동산 투자 전문가)
- 공급 부족이 금리와 연체율 위험보다 시장에 큰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남권의 거래 감소와 일부 하락 거래는 규제 발표 뒤 관망에 따른 일시 현상이며 이후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서울에서 집을 사거나 갈아타려는 가구
- 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3% 올랐지만, 강남·서초·송파구는 하락하고 동북권과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은 상승했습니다. 서울 평균 상승률과 개별 지역의 흐름이 달랐습니다.
- 서울에서 전세나 월세로 사는 가구
- 서울 전셋값은 9월 셋째 주 한 주 전보다 0.19% 올랐고, 상승폭은 전주보다 커졌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9월 셋째 주에도 올랐지만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습니다.
- 강남·서초·송파구는 하락했고 서울 동북권과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은 상승했습니다.
- 서울 전셋값은 9월 셋째 주 상승폭이 전주보다 커졌습니다.
- 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의 85주 연속 상승은 종전 최장 기록과 같았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최윤성은 강남권의 일부 하락 거래를 규제 뒤의 일시적인 관망으로 봤지만, 김효선은 고가주택의 대출·세금 부담이 수요를 중저가 지역으로 옮길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용어 풀이
- 매매수급지수
- 아파트를 사려는 수요와 팔려는 공급의 비중을 나타내며 100을 넘으면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 전용면적 84㎡
- 주택 내부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면적이며, 흔히 국민평형이라고 부르는 크기입니다.
- 세제 개편안
- 정부가 세금 제도를 바꾸기 위해 제시한 방안으로, 구체적인 부담은 적용 대상과 시행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하는 다음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서 서울 상승률과 지역별 변동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정부 세제 개편안의 구체적인 적용 대상과 시행 시점이 정해지면 주택 보유·거래에 따른 세 부담을 확인해야 합니다.
- 공급 대책은 발표 물량뿐 아니라 실제 입주 시점과 지역이 언제 확정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가격대별 거래량과 전셋값, 전세 매물, 대출 가능금액은 김효선 위원이 시장 판단에 함께 볼 변수로 제시했습니다.
갱신 기록
- 9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3% 올라 85주 연속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4주째 둔화했습니다. 강남 3구 하락과 서울 동북권·경기 남부 일부 지역의 상승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기사 12건, 매체 6곳 기준)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9건, 매체 6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아파트값은 계속 오르고 있나요?+
한국부동산원 통계에서 9월 셋째 주까지 85주 연속 올랐습니다. 다만 주간 상승률은 4주째 둔화했습니다.
강남과 외곽의 가격 흐름은 어떻게 달랐나요?+
9월 셋째 주 강남 3구는 하락했고, 동북권과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은 올랐습니다.
전셋값은 매매가격과 함께 움직였나요?+
서울 전셋값은 9월 셋째 주 0.19% 올라 상승폭이 커졌지만, 지역별 흐름은 달랐습니다.
집을 구하거나 보유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거주 지역의 매매·전세 흐름과 대출 가능액, 세금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급 계획은 실제 입주 시점과 지역도 살펴야 합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5일 07:34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