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불성실 적발은 2023년 44건에서 2025년 298건으로 증가했습니다.
- 공인중개사는 권리관계와 체납 세금 등을 설명하고 근거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 적발 건수 증가는 계약 과정의 위험을 보여주지만 개별 계약의 안전 여부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 설명 불성실 적발 건수
- 724건2023년부터 2026년 7월 말까지, SBS·헤럴드경제·연합뉴스 보도
- 2023년 설명 불성실 적발
- 44건2023년, SBS·헤럴드경제·연합뉴스 보도
- 2024년 설명 불성실 적발
- 135건2024년, SBS·헤럴드경제·연합뉴스 보도
- 2025년 설명 불성실 적발
- 298건2025년, SBS·헤럴드경제·연합뉴스 보도
- 2026년 설명 불성실 적발
- 247건2026년 7월 말 기준, SBS·헤럴드경제·연합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2026년 9월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받은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보도에는 '중개 대상물 설명 불성실'로 적발된 건수가 2023년부터 2026년 7월 말까지 모두 72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공인중개사법은 개업 공인중개사가 임차인에게 중개 대상 주택의 상태와 위치, 소유권·저당권·임차권 등 권리관계,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를 정확히 설명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등기부 등본이나 신탁원부 등 설명의 근거도 제시해야 합니다.
유 의원은 선순위 권리관계를 일부러 빠뜨리거나 거짓 설명을 반복하는 경우에 적용할 행정처분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들은 개별 적발 사례의 내용이나 실제 전세사기 피해와의 연관성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배경과 경위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의 업무 범위가 2023년 확대됐습니다. 해당 연도부터 '중개 대상물 설명 불성실' 유형의 통계가 집계됐습니다.
법령이 설명 의무를 세분화했지만, 선순위 보증금이나 권리관계 확인이 미흡하면 임차인이 계약 뒤 위험에 놓일 수 있다는 지적이 기사에 담겼습니다. 적발 증가가 의무 위반 자체의 증가인지, 신고·적발 범위나 방식의 변화도 영향을 줬는지는 보도에서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의 업무 범위가 확대됐고, 설명 불성실 유형 적발은 4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설명 불성실 유형 적발은 13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설명 불성실 유형 적발은 29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해당 연도 설명 불성실 유형 적발은 24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유상범(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 확인·설명 의무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보호하고 거래 분쟁을 줄이는 제도라고 밝혔습니다. 고의 누락이나 반복적인 거짓 설명에 적용할 합리적인 행정처분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한국부동산원
- 유상범 의원에게 설명 불성실 적발 통계를 제출했습니다. 통계 외에 적발 증가의 원인이나 제도 개선에 대한 입장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전세 계약을 앞둔 세입자
- 공인중개사는 계약 대상 주택의 권리관계와 임대인의 체납 세금 등을 설명하고 근거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적발 통계는 늘었지만, 개별 주택의 위험 정도를 보여주는 수치는 아닙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설명 불성실 적발은 2023년 44건, 2024년 135건, 2025년 298건이었습니다.
- 2026년 7월 말 기준 설명 불성실 적발은 247건이었습니다.
- 공인중개사법은 주택 상태와 권리관계, 임대인의 체납 세금 등을 설명하고 근거 자료를 제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 2021년 이후 주요 교란행위 적발 유형에는 공인중개사 금지행위와 집값 담합이 포함됐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유상범 의원은 고의로 권리관계를 누락하거나 거짓 설명을 반복하는 행위에 대한 처분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이에 대한 다른 당사자의 반박이나 입장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 중개 대상물 설명의무
- 공인중개사가 계약 당사자에게 집의 상태와 권리관계 등 거래에 필요한 정보를 설명하고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 법적 의무입니다.
- 선순위 권리관계
- 임차인의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받을 수 있는 저당권이나 앞선 임차인의 보증금 등 주택의 권리관계를 말합니다.
- 신탁원부
- 부동산을 신탁한 경우 신탁 관계와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등기 기록에 첨부하는 문서입니다.
-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
- 부동산 거래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는 기관 내 창구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국회와 관계 기관이 설명의무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을 마련할지, 마련한다면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는 보도에서 정해진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연간 설명 불성실 적발 집계가 공개될 일정은 보도에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공인중개사는 전세 계약에서 무엇을 설명해야 하나요?+
주택의 상태와 위치, 소유권·저당권·임차권 등 권리관계,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를 설명하고 관련 근거 자료를 제시해야 합니다.
2026년 적발 건수는 연간 수치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수치는 7월 말까지 집계한 247건입니다.
적발 증가가 전세사기 피해 증가를 뜻하나요?+
보도된 수치는 설명 불성실 적발 건수입니다. 전세사기 피해 건수와 같은 통계는 아닙니다.
전세 계약자에게 새로 생긴 의무나 세금 변화가 있나요?+
보도에는 세입자의 새 의무나 대출·세금 변화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공인중개사의 설명의무와 적발 통계가 다뤄졌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9:0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