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간 부동산 기사 제목 863건 중 상승 흐름 보도는 81건, 하락 흐름 보도는 17건이었습니다.
- 보도 분위기 지수는 +65로, 최근 72시간만 보면 +73으로 더 높아졌습니다.
- 지역이 특정된 보도 가운데 서울은 260건(지수 66), 경기는 99건(지수 79)으로 두 지역 모두 상승 쪽 제목이 우세했습니다.
지수란 무엇인가
이 리포트가 말하는 '보도 분위기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이 상승과 하락 중 어느 쪽 방향을 더 많이 전했는지를 계산한 값입니다.
계산식은 (상승 보도 수 − 하락 보도 수)를 (상승 보도 수 + 하락 보도 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한 것이며, 방향이 뚜렷하지 않은 중립 보도는 계산에서 뺍니다.
최근 14일간 전체 863건 중 상승 81건, 하락 17건, 중립 765건이었고 이를 계산하면 지수는 +65가 나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8일
- 2
- 12
- 101
- 72
- 51
- 192
- 174
- 223
최근 흐름과 지역 차이
날짜별로 보면 9월 20일부터 22일 사이 상승 흐름 제목이 특히 늘었습니다. 9월 20일 19건, 21일 17건, 22일 22건으로, 앞선 날들보다 많았습니다.
최근 72시간(9월 20일 이후)만 따로 계산하면 상승 58건, 하락 9건으로 지수가 +73까지 올라, 14일 평균보다 더 상승 쪽에 치우쳤습니다.
지역이 특정된 보도 중에서는 서울이 260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수는 66이었습니다. 경기는 99건에 지수 79로 서울보다 상승 쪽 비중이 더 높았습니다. 인천, 경북, 부산, 충북, 강원은 상승·하락 방향 제목이 없어 지수가 0으로 집계됐습니다.
제목이 보여준 두 방향
상승 흐름 제목으로는 한국경제가 수도권 집값 상승률 전망을 다뤘고, 매일경제는 '서울 전월세 더 오른다'는 전문가 다수의 전망과 한강벨트 매수 시점을 다룬 기사를 냈습니다.
하락 흐름 제목으로는 한국경제가 다주택자가 매도를 미루는 이유를 다뤘고, 조선일보는 서초·강동 아파트 경매 사례를, 헤럴드경제는 지방·중소 건설사의 폐업 증가를 전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상승과 하락 중 어느 쪽을 더 많이 전했는지를 나타낼 뿐이며, 실제 아파트 실거래가나 향후 가격 전망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별 보도 건수 합계는 404건으로 전체 863건보다 적은데, 이는 지역이 특정되지 않은 기사가 다수 포함돼 있기 때문입니다.
인천·경북·부산·충북·강원처럼 보도 건수 자체가 적은 지역은 상승·하락 표본이 0~1건에 그쳐, 지수 값의 의미가 서울·경기만큼 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 +65는 집값이 오른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상승과 하락 중 어느 방향을 더 많이 전했는지 보여줄 뿐이며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왜 서울과 경기의 지수가 다른가요+
서울은 상승 39건, 하락 8건으로 지수 66이었고 경기는 상승 17건, 하락 2건으로 지수 79였습니다. 같은 기간이라도 지역별로 상승·하락 제목의 비율이 달랐습니다.
최근 며칠 사이 상승 흐름 보도가 늘었나요+
9월 20일부터 22일 사이 상승 흐름 제목이 19건, 17건, 22건으로 앞선 날들보다 많았고, 이 기간만 계산한 지수는 +73이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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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