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지수는 +63이었고, 최근 72시간은 상승 106건과 하락 28건으로 +58이었습니다.
- 지역이 분류된 보도 870건 중 서울이 610건이었고, 지수는 서울 +78, 경기 +69, 인천 +50이었습니다.
-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원구는 상승 15건과 하락 0건이었고, 강남구는 상승 15건과 하락 8건이었습니다.
최근 14일 지수 흐름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분류한 부동산 보도는 1,800건입니다. 이 가운데 상승 흐름을 전한 제목이 291건, 하락 흐름이 65건이었고 지수는 +63이었습니다. 최근 72시간은 상승 106건, 하락 28건으로 +58이었습니다.
날짜별로 상승 제목이 가장 많았던 날은 9월 28일로 59건이었고, 이날 하락 제목은 16건이었습니다. 9월 23일에는 상승 49건, 하락 12건이 나왔습니다. 하루 지수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9월 26일이 +47, 9월 29일이 +52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101
- 72
- 51
- 192
- 174
- 253
- 4912
- 283
- 111
- 114
- 216
- 5916
- 258
- 3
지역별 지수 차이
지역이 분류된 보도 870건 가운데 서울이 610건으로 약 70%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은 상승 185건, 하락 23건으로 지수가 +78이었습니다. 경기는 175건에서 +69, 인천은 24건에서 +50이었습니다.
전북 15건, 충북 13건, 부산 12건은 상승이나 하락으로 분류된 제목이 없어 지수가 0으로 표시됐습니다. 경북은 상승 1건, 충남은 상승 3건이 있어 지수가 100으로 나왔습니다. 다만 건수가 적어 다른 지역과 나란히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울 자치구별 보도 방향
서울 자치구 중 노원구는 상승 15건, 하락 0건이었고 성북구는 상승 12건, 하락 0건이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시세 15억 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성북구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서울 자치구 중 1위라고 전했습니다. 뉴시스는 강남은 오름세가 주춤하고 외곽은 크게 올랐다는 흐름과 함께 부동산 전문가가 꼽은 집값 상승 이유를 전했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5건과 하락 8건, 서초구는 상승 6건과 하락 5건, 송파구는 상승 7건과 하락 3건이었습니다. 이 세 곳은 상승이나 하락으로 분류된 제목 가운데 하락 제목의 비중이 다른 자치구보다 컸습니다. 한국경제는 강남 집값의 하락 폭이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크다고 전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상승 흐름과 하락 흐름 중 어느 쪽을 전했는지 센 값입니다.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값을 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구하며, 중립은 계산에서 뺍니다. 그래서 중립 1,444건을 뺀 356건이 지수의 바탕이고,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과는 다릅니다.
보도량은 여론이나 발생률이 아닙니다. 지역과 자치구는 방향이 잡힌 제목이 적어 한두 건에도 지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제목만 보고 분류했기 때문에 본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9월 30일은 분류한 보도가 26건이어서 하루 수치로 읽기에는 건수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수가 높으면 집값이 오르고 있다는 뜻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이 상승 흐름을 전했는지 하락 흐름을 전했는지 센 값입니다.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승 제목 수에서 하락 제목 수를 뺀 값을 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중립 제목은 제외합니다. 9월 17일부터 30일까지는 (291−65)÷(291+65)×100으로 계산해 +63이 나왔습니다.
서울과 다른 지역의 지수를 비교해도 되나요?+
서울은 610건으로 보도가 많지만 전북 15건, 충북 13건, 부산 12건처럼 적은 지역이 있습니다. 경북과 충남의 지수 100도 상승 제목 1건과 3건에서 나온 값입니다. 건수 차이가 커서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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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