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동안 분류한 보도 1995건 중 상승 흐름은 335건, 하락 흐름은 70건이어서 지수는 +65였습니다.
- 최근 72시간의 지수는 +64로, 14일 전체 지수와 거의 같았습니다.
- 지역별로는 서울이 687건에 +81, 경기가 206건에 +64, 인천이 25건에 +50이었습니다.
지수 계산 방식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이 오름세를 전하는지, 내림세를 전하는지를 세어 만듭니다. 계산식은 '(상승−하락)÷(상승+하락)×100'이며, 방향이 드러나지 않는 중립 제목은 뺍니다. 14일간 분류한 보도 1995건 가운데 중립은 1590건이었습니다.
상승 335건과 하락 70건을 합치면 405건입니다. 이 가운데 상승 보도의 비중이 커서 지수는 +65가 됐습니다.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129건, 하락 28건으로 +64였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72
- 51
- 192
- 174
- 253
- 4912
- 283
- 111
- 114
- 216
- 5916
- 258
- 467
- 2
날짜별 흐름
상승 보도가 가장 많았던 날은 9월 28일로 59건이었고, 같은 날 하락 보도도 1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9월 23일에는 상승 49건, 하락 12건이 나왔습니다. 9월 30일에는 상승 46건, 하락 7건이었습니다.
14일 중 하루도 빠짐없이 상승 보도가 하락 보도보다 많았습니다. 하루에 분류한 보도는 가장 적은 날 19건, 가장 많은 날 275건이었습니다.
상승 흐름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건정연이 4분기에도 서울의 매매와 전세가 함께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는 서울신문 보도가 있었습니다. 분당 재건축 1만 3,000가구 추가와 호가 움직임을 전한 매일경제 보도도 포함됐습니다. 하락 흐름 제목에는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 가구에 가까워졌다는 동아일보·뉴시스 보도와 청약통장 9만 좌가 8개월 새 해지됐다는 세계일보 보도가 들어 있었습니다.
지역별 차이
서울은 분류 보도 687건 중 상승 221건, 하락 23건으로 지수가 +81이었습니다. 경기는 206건 중 상승 37건, 하락 8건으로 +64였습니다. 인천은 25건 중 상승 3건, 하락 1건으로 +50이었습니다.
충북 15건, 전북 15건, 부산 14건은 모두 중립이어서 상승이나 하락으로 분류된 보도가 없었습니다. 경북은 상승 1건, 충남은 상승 3건이었으며, 두 지역 모두 하락 보도가 없어 지수가 +100이었습니다.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노원구 상승 18건, 성북구 14건, 구로구 10건이 많았고, 이 세 곳에는 하락 보도가 없었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6건에 하락 8건, 서초구는 상승 7건에 하락 5건, 송파구는 상승 8건에 하락 3건이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의 방향을 센 값입니다. 실거래가나 호가, 가격 전망이 아니며 집값이 실제로 얼마나 변했는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전체 1995건 중 1590건은 중립으로 분류돼 계산에서 빠졌습니다. 지수는 방향이 드러난 405건만으로 계산한 값이며, 분류는 기사 제목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건수가 적은 지역은 기사 몇 건만 달라져도 지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수 +65는 집값이 올랐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부동산 기사 제목이 상승 흐름을 전한 경우가 하락 흐름을 전한 경우보다 많았다는 뜻입니다.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수 +65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14일간 상승 흐름 제목 335건에서 하락 흐름 제목 70건을 뺀 265를 두 값의 합 405로 나누고 100을 곱했습니다. 중립 제목 1590건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높았나요?+
보도 건수가 많은 지역 중에서는 서울이 +81, 경기가 +64, 인천이 +50이었습니다. 경북과 충남의 지수는 각각 +100이었고, 상승으로 분류된 보도는 경북 1건, 충남 3건이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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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