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상승 보도는 398건, 하락 보도는 83건으로 지수 +65를 기록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64로, 14일 전체와 비슷한 상승 보도 우세를 나타냈습니다.
- 지역별 지수는 서울 +81, 경기 +69, 인천 +67로 집계됐습니다.
최근에도 상승 보도 우세
최근 14일 집계에서는 상승으로 분류한 제목 398건이 하락 제목 83건보다 많았습니다. 중립은 1,701건으로 전체의 약 78.0%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제목 대부분이 중립인 가운데, 방향이 분류된 제목에서는 상승 쪽이 우세했습니다.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54건, 하락 12건, 중립 170건이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의 지수 +64는 최근 14일 지수 +65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두 기간이 겹치므로 이 비교만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수가 낮아졌다고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날짜별 집계에서는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모든 날짜에서 상승 제목이 하락 제목보다 많았습니다. 10월 1일에는 상승 50건과 하락 5건, 10월 2일에는 상승 24건과 하락 10건으로 두 방향의 격차가 달라졌습니다. 10월 4일과 5일에는 하락 제목이 없었지만 상승 제목은 각각 23건과 3건으로, 날짜마다 보도량에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253
- 4912
- 283
- 111
- 114
- 216
- 5916
- 258
- 467
- 505
- 2410
- 114
- 23
- 3
지역 지수와 보도량의 차이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767건, 경기 232건, 인천 3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은 상승 279건과 하락 30건으로 지수 +81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상승 38건과 하락 7건으로 +69, 인천은 상승 5건과 하락 1건으로 +67을 기록해 서울보다 낮은 지수를 나타냈습니다.
충북과 경북, 충남은 모두 지수 +100으로 집계됐지만 계산에 들어간 제목 수에는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충북과 경북의 상승 제목은 각각 1건, 충남은 4건이었고 세 지역 모두 하락 제목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100이라는 같은 값이 같은 보도량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전북 17건과 부산 13건은 모두 중립으로 분류됐으며, 지역별 집계에는 지수 0으로 표시됐습니다. 두 지역은 상승과 하락이 같은 수로 나온 경우와 달리, 방향을 비교할 제목 자체가 없었습니다. 이 차이는 지수의 숫자와 함께 상승·하락·중립 건수를 살펴야 하는 이유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다른 분포
서울 자치구별 집계에서는 상승과 하락 제목이 함께 나타난 지역과 상승 제목만 나타난 지역이 나뉘었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5건과 하락 11건, 서초구는 상승 8건과 하락 7건으로 두 방향의 건수가 비교적 가까웠습니다. 송파구는 상승 10건과 하락 5건으로 상승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노원구는 상승 26건과 중립 13건, 성북구는 상승 15건과 중립 6건으로 하락 제목이 없었습니다. 강북구도 상승 10건과 중립 2건으로 같은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중구는 상승 제목 없이 하락 1건과 중립 3건이 집계돼, 자치구마다 제목의 방향과 분류 건수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중립이 많은 자치구에서는 전체 보도량과 방향을 가진 제목 수의 차이가 두드러졌습니다. 용산구는 중립 37건에 상승 3건과 하락 2건, 성동구는 중립 32건에 상승 3건과 하락 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분포는 자치구 전체 보도에서 자주 다뤄졌다는 것과 상승·하락 방향이 뚜렷했다는 것이 서로 다른 비교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값을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하고 있습니다.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65는 집값 상승률이나 전체 제목 중 상승 제목의 비율을 뜻하지 않으며, 보도량도 여론이나 가격 상승의 발생률을 나타내지 않고 있습니다.
제목 사례에는 가격뿐 아니라 전세, 거래 감소, 대출금리, 청약 일정, 매수심리처럼 서로 다른 대상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상승으로 분류된 사례 중에는 신축 아파트의 천장 높이를 다룬 제목도 포함돼 있어, 제목의 표현과 가격 방향이 일치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제목만으로는 본문의 근거나 실제 가격 변화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지수를 가격 전망으로 해석할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날짜별 건수를 합친 값은 최근 14일 전체 집계와 일치하지 않았으며, 최근 72시간의 시작·종료 시각도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상승 제목 사례에는 같은 제목이 반복됐지만, 전체 집계의 중복 제거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집계 기준의 빈칸 때문에 날짜별 수치로 전체 지수를 다시 구성하거나, 보도 건수를 서로 다른 사건의 수로 해석하는 데 한계가 남았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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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