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부동산 보도 분위기

DATA REPORT / TONE

9월 19일~10월 2일 부동산 기사 제목 방향 지수 +67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14일간 부동산 기사 2152건의 제목을 분류한 결과, 보도 분위기 지수는 +67로 상승을 전한 제목이 우세했습니다. 최근 72시간 지수는 +72였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80, 경기가 +66이었습니다.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향한 방향을 센 값이며, 실거래가나 앞으로의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분류한 보도2,152건

최근 14일

보도 분위기 지수+67

상승 보도 우세

상승 흐름 보도378건

기사 제목의 방향

하락 흐름 보도76건

기사 제목의 방향

이 글의 차례
  • 14일간 분류한 부동산 보도 2152건 가운데 상승 흐름 제목은 378건, 하락 흐름 제목은 76건이었고 지수는 +67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은 상승 121건, 하락 20건으로 지수가 +72였습니다.
  • 서울은 상승 262건, 하락 29건으로 +80, 경기는 상승 39건, 하락 8건으로 +66이었습니다.

14일간 전체 흐름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14일간 부동산 기사 2152건의 제목을 분류했습니다. 상승 흐름을 전한 제목은 378건, 하락 흐름은 76건이었고, 방향이 뚜렷하지 않은 중립은 1698건이었습니다. 지수는 상승에서 하락을 뺀 값을 둘의 합으로 나눠 100을 곱하며, 중립은 계산에서 뺍니다.

최근 72시간은 상승 121건, 하락 20건으로 지수가 +72였습니다. 방향 제목이 많았던 9월 28일은 상승 59건, 하락 16건으로 약 57이었습니다. 10월 1일은 상승 50건, 하락 5건으로 약 82였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1. 51
  2. 192
  3. 174
  4. 253
  5. 4912
  6. 283
  7. 111
  8. 114
  9. 216
  10. 5916
  11. 258
  12. 467
  13. 505
  14. 72

지역별 지수 차이

지역이 분류된 보도는 서울 772건, 경기 222건, 인천 27건이었고, 충북 19건, 전북 17건, 부산 15건, 경북 12건, 강원 7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은 상승 262건, 하락 29건으로 지수 +80이었습니다. 경기는 상승 39건, 하락 8건으로 +66, 인천은 상승 4건, 하락 1건으로 +60이었습니다.

충북과 경북은 지수가 100이지만 상승 제목이 각각 1건뿐입니다. 전북, 부산, 강원은 상승이나 하락을 전한 제목이 없어 방향을 읽을 수 없습니다.

서울 자치구와 제목 사례

서울 자치구 중 노원구는 상승 22건, 하락 0건이었고, 성북구는 15건과 0건, 구로구는 12건과 0건이었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6건, 하락 12건, 서초구는 8건과 6건, 용산구는 3건과 2건으로 두 방향이 함께 나왔습니다.

뉴시스는 충정로역 자이르네에서 35가구가 계약되지 않아 무순위 청약(미계약 물량을 다시 모집하는 절차)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상승 쪽에서는 국민일보가 경기 지역 이른바 국민평형 아파트도 20억 원을 넘는 사례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일경제는 효창공원 인근 빌라촌에서 대지지분 5평 매물이 12억 원에도 문의가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중앙일보는 분당 재건축과 관련해 호가가 이틀 만에 3억 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상승과 하락 중 어느 쪽을 전했는지 센 값입니다.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이 아니며, 보도가 많다고 여론이나 거래량이 많다는 뜻도 아닙니다.

전체 2152건 중 중립이 78.9%이고, 방향이 있는 제목은 454건으로 21.1%입니다. 건수가 적은 지역은 한두 건에도 지수가 크게 달라져 서울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호가는 집주인이 부르는 값이어서 실제 거래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 +67은 무엇을 뜻하나요?+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방향이 있는 제목 454건 중 상승 흐름이 378건, 하락 흐름이 76건이라는 뜻입니다. 상승에서 하락을 뺀 값을 둘의 합으로 나눠 100을 곱했고,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뺐습니다.

이 지수로 집값이 오를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의 방향을 센 값이어서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서울과 경기의 지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서울은 상승 262건, 하락 29건으로 +80이었고, 경기는 상승 39건, 하락 8건으로 +66이었습니다. 서울은 분류된 보도가 772건, 경기는 222건입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2026년 10월 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지역별 분류 보도

서울772건
경기222건
인천27건
충북19건
전북17건
부산15건
경북12건
강원7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