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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EPORT / TONE

부동산 기사 2,149건 분석, 14일 보도 지수 +65·서울 +75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분류한 부동산 기사 2,149건 중 제목이 상승 흐름을 전한 기사는 431건, 하락 흐름을 전한 기사는 92건이었습니다. 보도 분위기 지수는 +65로 상승 보도가 우세했으며, 이는 가격이 아니라 기사 제목의 방향을 센 값입니다.

분류한 보도2,149건

최근 14일

보도 분위기 지수+65

상승 보도 우세

상승 흐름 보도431건

기사 제목의 방향

하락 흐름 보도92건

기사 제목의 방향

이 글의 차례
  • 14일간 상승 제목 431건, 하락 제목 92건, 중립 1,626건으로 지수는 +65였습니다.
  • 최근 72시간은 상승 117건, 하락 8건으로 지수가 +87까지 올라갔습니다.
  • 서울은 782건에 지수 +75, 경기는 213건에 +79였고, 서울 강남구는 상승 17건, 하락 19건이었습니다.

14일 지수 +65의 구성

집계 대상은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분류한 부동산 보도 2,149건입니다. 기사 제목이 오르는 흐름을 전하는지, 내리는 흐름을 전하는지, 어느 쪽도 아닌지로 나눴습니다. 결과는 상승 431건, 하락 92건, 중립 1,626건입니다.

지수는 상승에서 하락을 뺀 값을 상승과 하락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구하며, 중립은 계산에서 뺍니다. 이 식에 넣으면 339÷523×100으로 약 +65입니다. 중립이 전체의 약 76%라서 상승 제목은 약 20%, 하락 제목은 약 4%입니다. 방향이 있는 기사만 보면 상승 제목이 하락 제목의 약 4.7배입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1. 5916
  2. 258
  3. 467
  4. 505
  5. 2410
  6. 114
  7. 23
  8. 123
  9. 2315
  10. 2011
  11. 536
  12. 36
  13. 292
  14. 11

날짜별 흐름과 최근 72시간

상승 제목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28일 59건, 10월 8일 53건, 10월 1일 50건입니다. 하락 제목은 9월 28일 16건, 10월 6일 15건, 10월 7일 11건이 많았습니다. 하락 제목이 없는 날은 10월 4일(상승 23건)과 10월 9일(상승 36건)이었습니다.

같은 식으로 날짜별 지수를 계산하면 10월 6일은 상승 23건, 하락 15건으로 약 +21이었고 10월 7일은 약 +29였습니다. 10월 8일은 약 +80, 10월 10일은 약 +87로 다시 높아졌습니다. 10월 11일은 상승과 하락이 1건씩이어서 그날의 지수를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72시간만 따로 보면 상승 117건, 하락 8건, 중립 256건이고 지수는 +87입니다. 14일 전체의 +65보다 높습니다. 다만 이 구간의 건수는 날짜별 표의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합계와 맞지 않으므로 둘을 이어 붙여 계산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역과 자치구별 차이

지역이 분류된 보도는 합계 1,117건이고 서울이 782건으로 약 70%입니다. 지수는 서울 +75(상승 314건, 하락 45건), 경기 +79(상승 42건, 하락 5건), 인천 +67(상승 5건, 하락 1건)입니다. 부산·충북·충남은 상승 제목이 1건씩이라 100, 전북·강원은 방향이 있는 기사가 없어 0으로 표시됐습니다.

서울 자치구에서는 노원구 32건, 성북구 23건, 구로구 18건 순으로 상승 제목이 많았고, 이 세 곳과 강북구에는 하락 제목이 없었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7건, 하락 19건으로 계산상 약 -6이었습니다. 서초구와 용산구는 상승과 하락이 같아 0이고, 송파구는 상승 11건, 하락 8건으로 약 +16입니다.

상승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광진구와 동대문구 아파트가 최근 3년 신고가에 거래됐다는 기사, 분양가 상승으로 청약 무용론이 확산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하락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강남 아파트값이 7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한 뒤 진정세라는 기사, 초고가 아파트의 경매시장 부진, 은평 신축의 전세 매물 적체, 압구정의 같은 평형 사이 40억 원 가격 차이를 다룬 기사가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보도의 방향을 센 값이며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65는 방향이 있는 기사 가운데 상승 제목이 더 많았다는 뜻일 뿐입니다. 집값이 65% 올랐다거나 앞으로 오른다는 뜻이 아닙니다.

분류는 기사 제목만 기준으로 했습니다. 본문 내용은 반영하지 않았고, 신고가 한 건을 전한 기사도 상승 제목 한 건으로 셉니다. 보도량은 여론이나 거래량이 아니라 언론이 다룬 양입니다.

지수는 방향이 있는 기사 523건, 전체의 약 24%로만 계산합니다. 지역이나 자치구처럼 건수가 적은 단위는 한두 건에도 지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또 지역별 합계 1,117건은 전체 2,149건보다 적어서 지역 지수를 전체 지수와 직접 이어 비교하기도 어렵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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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지역별 분류 보도

서울782건
경기213건
인천39건
부산31건
충북19건
충남13건
전북13건
강원7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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