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증시 보도는 상승 202건, 하락 588건, 중립 241건으로 집계했습니다.
- 시장별 보도 분위기 지수는 국내 증시 -74, 해외 증시 -16, 업종·종목 -7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 별도로 분류한 환율은 지수 -61, 금리·채권은 52, 가상자산은 -29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하루 더 커진 하락 쏠림
최근 14일 대표 지수는 국내 증시, 해외 증시, 업종·종목 기사 제목을 대상으로 집계했습니다. 상승과 하락으로 분류한 제목을 비교한 결과 하락 보도가 우세했으며, 최근 24시간에는 상승 8건과 하락 47건, 중립 20건을 집계했습니다.
날짜별로는 10월 13일 상승 7건에 하락 132건, 10월 15일 상승 16건에 하락 155건을 기록했습니다. 두 날짜 모두 상승 흐름을 전한 제목보다 하락 흐름을 전한 제목이 크게 많았다는 공통점을 보였습니다.
10월 16일에는 상승 61건과 하락 45건으로 방향이 바뀌었지만, 10월 20일에는 상승 5건과 하락 44건으로 다시 하락 보도가 우세했습니다. 최근 24시간 지수와 10월 20일 날짜별 건수는 서로 다른 집계 구간을 나타내므로, 같은 기간의 수치로 간주하지 않고 구분해 비교했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2829
- 1245
- 77
- 33
- 56
- 1662
- 7132
- 2443
- 16155
- 6145
- 24
- 3
- 58
- 544
국내 증시에 집중된 하락 보도
국내 증시는 전체 594건 가운데 상승 63건, 하락 419건, 중립 112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지수는 -74로, 대표 지수를 구성하는 시장 가운데 하락 방향으로 가장 크게 치우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외 증시는 전체 148건 가운데 상승 41건, 하락 57건, 중립 50건을 기록했습니다. 업종·종목은 전체 289건 가운데 상승 98건, 하락 112건, 중립 79건으로, 두 분류 모두 하락 보도가 많았지만 국내 증시보다 상승과 하락의 차이가 작게 나타났습니다.
개별 제목에서는 코스피·코스닥의 하락과 외국인·기관의 매도 흐름을 다룬 내용, 기술주와 반도체의 반등을 다룬 내용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 제목들에는 동일한 날짜나 공통된 비교 구간이 명시되지 않아, 이를 하나의 사건 전후나 시장 차이의 원인으로 연결하는 설명은 제외했습니다.
환율·금리의 방향은 별도 해석
환율 보도는 전체 102건 가운데 상승 16건, 하락 66건, 중립 20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지수는 -61이었으며, 이 분류에서는 환율 숫자가 오르는 내용을 상승으로, 내려가는 내용을 하락으로 계산했습니다.
금리·채권 보도는 전체 151건 가운데 상승 51건, 하락 16건, 중립 84건을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52로 상승 보도가 우세했지만, 전체 건수를 기준으로는 중립으로 분류한 제목이 가장 많았다는 점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가상자산 보도는 전체 38건 가운데 상승 6건, 하락 11건, 중립 21건으로 지수 -29를 기록했습니다. 환율과 금리는 숫자의 상승을 기준으로 분류하고 환율 상승은 원화 가치 하락을 뜻하므로, 시장별 상승 표기를 모두 같은 의미의 호재로 해석하는 방식은 배제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지수는 상승 보도 건수에서 하락 보도 건수를 뺀 값을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했습니다. 중립 보도는 계산에서 제외했으며, 대표 지수에는 환율·금리·채권·가상자산 보도를 포함하지 않고 별도로 표시했습니다.
이 지수의 측정 대상은 기사 제목에 나타난 보도의 방향으로 한정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나 실제 주가의 등락률을 측정하거나 앞으로의 시장을 전망하는 지표로 제시하지 않았으며, 보도량을 투자자의 여론이나 사건 발생률로 해석하는 데에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날짜별 건수를 합친 결과와 최근 14일 전체 집계 사이에는 차이가 있어, 전체 지수는 전체 집계값으로 설명하고 날짜별 변화는 각 날짜에 표시된 건수로 구분했습니다. 차이가 생긴 이유는 확인되지 않아 특정 날짜의 누락이나 분류 변경으로 단정하지 않았으며, 이 수치에 근거한 매수·매도 권고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사 제목에는 어떤 이름이 자주 등장했습니까?+
이름별 집계에서는 코스피 43건, 금리 17건, 환율과 코스닥 각각 13건, AI 10건, 반도체 9건, 나스닥 7건, 외국인 6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제목에 등장한 빈도로 집계했으며, 각 이름을 다룬 보도가 상승과 하락 중 어느 방향이었는지는 이 건수만으로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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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