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주식시장 보도 713건 가운데 상승은 243건, 하락은 248건으로 집계했습니다.
- 시장별 지수는 국내 증시 -51, 해외 증시 27, 업종·종목 29로 서로 다른 방향을 기록했습니다.
- 최근 24시간에는 상승 15건과 하락 66건을 집계해, 14일 전체보다 하락 방향이 두드러졌습니다.
14일 균형과 최근의 변화
최근 14일 대표 지수에 포함한 보도는 국내 증시, 해외 증시, 업종·종목을 합쳐 713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상승 흐름을 전한 제목은 243건, 하락 흐름은 248건, 중립은 222건으로 분류했습니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각각 약 34.1%, 34.8%, 31.1%로 계산했습니다.
14일 지수 -1은 이 기간에 상승과 하락을 전한 제목이 비슷하게 나온 상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면 최근 24시간에는 상승 15건, 하락 66건, 중립 16건을 집계했습니다. 같은 계산식을 적용한 최근 24시간 지수는 -63으로, 긴 기간의 균형과 짧은 기간의 하락 쏠림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날짜별로는 10월 6일 상승 54건과 하락 12건을 집계했고, 10월 8일에는 상승 12건과 하락 45건을 집계했습니다. 10월 12일에도 상승 16건보다 하락 62건이 많았습니다. 10월 13일 항목은 상승 1건과 하락 8건으로, 날짜별 분포에서도 상승 우세와 하락 우세가 번갈아 나타났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3321
- 257
- 2917
- 51
- 22
- 59
- 5412
- 2829
- 1245
- 77
- 33
- 56
- 1662
- 18
국내와 해외·종목의 차이
국내 증시는 268건 가운데 상승 45건, 하락 137건, 중립 86건으로 분류했습니다. 지수는 -51로, 하락 흐름을 전한 제목이 상승 흐름보다 많았습니다. 대표 지수 전체가 균형에 가까웠어도 국내 증시 보도만 따로 보면 하락 쪽에 기울었습니다.
해외 증시는 165건 가운데 상승 71건, 하락 41건, 중립 53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업종·종목은 280건 가운데 상승 127건, 하락 70건, 중립 83건으로 분류했습니다. 두 분야의 지수는 각각 27과 29로, 국내 증시와 반대 방향을 나타냈습니다.
제목의 소재도 시장 전체와 개별 종목으로 나뉘었습니다. 상승으로 분류한 제목에는 나스닥과 홍콩 증시의 상승, 한화M&S 공개매수와 함께 전한 주가 상승, 해운주와 반도체 관련 종목의 상승을 다룬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하락으로 분류한 제목에는 코스피 하락과 현대차·기아 주가 하락을 다룬 내용이 포함돼, 시장과 대상에 따라 보도 방향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환율·금리의 별도 분포
환율 보도는 114건 가운데 상승 15건, 하락 61건, 중립 38건으로 집계했고 지수는 -61을 기록했습니다. 금리·채권은 200건 가운데 상승 91건, 하락 17건, 중립 92건으로 집계했고 지수는 69를 기록했습니다. 두 분야 모두 대표 증시 지수에 넣지 않고 별도로 분류했습니다.
환율과 금리는 해당 숫자가 오르는 방향을 상승으로 세고 있습니다. 환율 상승은 원화 가치 하락을 뜻하므로, 이 분류의 상승을 모든 시장에서 같은 의미의 긍정적인 소식으로 읽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65건 가운데 상승 9건, 하락 16건, 중립 40건으로 분류했습니다. 지수는 -28이지만, 전체 보도에서는 중립이 약 61.5%를 차지했습니다. 금리·채권도 중립 92건이 상승 91건보다 많아, 지수와 전체 보도의 구성을 함께 살필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상승과 하락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하고 있습니다. 중립 제목은 전체 보도 건수에는 포함하지만 지수 계산에서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수의 부호만으로 중립 보도가 얼마나 많았는지까지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분류의 입력은 기사 제목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이 지수는 코스피 지수나 실제 주가의 등락률을 측정하지 않으며, 앞으로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많이 나온 이름은 코스피 61건, 금리 32건, 환율 26건, 외국인 19건, AI 16건, 코스닥 13건, 반도체 12건, 삼성전자 8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제목에서 해당 이름을 다룬 빈도를 나타내며, 투자자의 찬반이나 실제 거래 규모를 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량과 보도 방향을 여론이나 사건의 발생률로 바꾸어 해석하는 것도 집계 범위를 벗어난 해석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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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