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리얼미터 김민석·장동혁 당대표 직무수행 평가

DATA REPORT / POLITICS

리얼미터 여야 대표 직무평가, 두 대표 모두 부정 과반

리얼미터가 10월 22일 공개한 조사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모두 직무수행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었습니다. 장 대표의 긍정평가가 김 대표보다 높았지만, 두 대표 모두 전체 응답자에게서는 긍정보다 부정평가를 더 많이 받았습니다.

모은 보도5건

2026-10-23부터

진보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1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2건

통신사 등

이 글의 차례
  • 김민석 대표는 긍정평가 25.6%, 부정평가 67.6%를 기록했습니다.
  • 장동혁 대표는 긍정평가 33.6%, 부정평가 59.5%로 집계됐습니다.
  • 중도층에서는 두 대표 모두 직무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습니다.

무슨 일인가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0월 19~21일 실시한 여야 당대표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10월 22일 발표했습니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14명을 대상으로 각 대표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물은 조사였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긍정평가는 25.6%, 장동혁 대표는 33.6%로, 장 대표가 8.0%포인트 높았습니다.

긍정평가의 순서와 함께 살펴볼 결과는 두 대표 모두 부정평가가 과반이었다는 점입니다. 김 대표가 직무를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7.6%, 장 대표에 대해서는 59.5%였습니다. 장 대표가 상대적으로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어도, 각 대표를 따로 평가한 결과에서는 모두 부정 응답이 긍정 응답보다 많았습니다.

중도층에서도 두 대표에 대한 부정평가가 더 높았습니다. 김 대표는 긍정평가 30.2%와 부정평가 63.8%를, 장 대표는 긍정평가 29.6%와 부정평가 64.8%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응답자 집계에서는 장 대표의 긍정평가가 높았지만, 중도층에서는 두 대표의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각각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념 성향별 응답에서는 서로 다른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진보층의 김 대표 평가는 긍정 36.1%, 부정 58.8%로 부정평가가 높았고, 보수층의 장 대표 평가는 긍정 53.3%, 부정 41.3%로 긍정평가가 높았습니다. 이는 응답자의 이념 성향에 따라 나눈 결과로,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수치와는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조사는 무선전화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5%였습니다. 발표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로, 조사 결과를 읽을 때 평가 비율과 함께 확인할 기준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리얼미터는 10월 19~21일 전국 성인 1,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 두 대표 모두 전체 응답자에서 직무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습니다.
  • 조사는 무선전화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부 조사 결과와 조사 개요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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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2건
보수 성향1건
미분류2건

많이 보도한 매체

한겨레1건
노컷뉴스1건
중앙일보1건
뉴시스1건
연합뉴스1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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