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대표는 긍정평가 25.6%, 부정평가 67.6%를 기록했습니다.
- 장동혁 대표는 긍정평가 33.6%, 부정평가 59.5%로 집계됐습니다.
- 중도층에서는 두 대표 모두 직무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습니다.
무슨 일인가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0월 19~21일 실시한 여야 당대표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10월 22일 발표했습니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14명을 대상으로 각 대표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물은 조사였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긍정평가는 25.6%, 장동혁 대표는 33.6%로, 장 대표가 8.0%포인트 높았습니다.
긍정평가의 순서와 함께 살펴볼 결과는 두 대표 모두 부정평가가 과반이었다는 점입니다. 김 대표가 직무를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7.6%, 장 대표에 대해서는 59.5%였습니다. 장 대표가 상대적으로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어도, 각 대표를 따로 평가한 결과에서는 모두 부정 응답이 긍정 응답보다 많았습니다.
중도층에서도 두 대표에 대한 부정평가가 더 높았습니다. 김 대표는 긍정평가 30.2%와 부정평가 63.8%를, 장 대표는 긍정평가 29.6%와 부정평가 64.8%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응답자 집계에서는 장 대표의 긍정평가가 높았지만, 중도층에서는 두 대표의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각각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념 성향별 응답에서는 서로 다른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진보층의 김 대표 평가는 긍정 36.1%, 부정 58.8%로 부정평가가 높았고, 보수층의 장 대표 평가는 긍정 53.3%, 부정 41.3%로 긍정평가가 높았습니다. 이는 응답자의 이념 성향에 따라 나눈 결과로,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수치와는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조사는 무선전화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5%였습니다. 발표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로, 조사 결과를 읽을 때 평가 비율과 함께 확인할 기준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리얼미터는 10월 19~21일 전국 성인 1,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 두 대표 모두 전체 응답자에서 직무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습니다.
- 조사는 무선전화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부 조사 결과와 조사 개요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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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