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 보도 331건 중 상승 46건, 하락 8건, 중립 277건이며 보도 분위기 지수는 +70입니다.
- 최근 72시간에는 202건 중 상승 33건, 하락 4건으로 지수가 +78이었습니다.
- 서울은 120건에서 +63, 경기는 31건에서 +85였고, 그 밖의 6개 지역 14건은 모두 중립이었습니다.
지수가 세는 것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이 가리키는 방향을 센 값입니다. 상승을 전하는 제목은 상승, 하락을 전하는 제목은 하락, 방향이 드러나지 않으면 중립으로 분류했습니다.
계산식은 상승에서 하락을 뺀 값을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하는 것입니다. 중립은 계산에서 뺍니다. 따라서 이 값은 실제 가격의 변화가 아니라 보도의 방향을 나타냅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7일
- 1
- 12
- 10
- 62
- 51
- 182
- 6
14일과 최근 72시간
최근 14일 동안 분류한 보도는 331건입니다. 상승 46건, 하락 8건, 중립 277건이었고 지수는 +70이었습니다. 방향이 드러난 제목은 54건이며, 이 가운데 상승이 더 많았습니다.
최근 72시간에는 202건 중 상승 33건, 하락 4건, 중립 165건이었고 지수는 +78이었습니다. 날짜별로는 9월 20일에 상승 제목이 1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9월 17일에는 상승 10건, 하락 0건이었습니다.
지역별로 본 차이
서울은 120건 중 상승 22건, 하락 5건, 중립 93건으로 지수가 +63이었습니다. 경기는 31건 중 상승 12건, 하락 1건, 중립 18건으로 +85였습니다. 두 지역 모두 상승 제목이 많았지만 경기의 수치가 더 높았습니다.
부산, 인천, 경북, 경남, 강원, 충남은 합쳐서 14건이며 모두 중립이었습니다.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강남구가 상승 3건, 하락 2건으로 하락 제목이 눈에 띄게 있었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강남 집값이 6주째 내렸다는 제목이 하락으로 분류됐습니다.
상승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서울 외곽의 전월세와 전셋값 상승을 다룬 기사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는 제목이 향하는 방향일 뿐, 실제 가격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보도량은 여론이나 시장 상황의 발생률이 아닙니다. 기사 제목만 분류했기 때문에 본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의 대부분인 277건이 중립이어서, 지수는 방향이 드러난 54건만 반영합니다.
지역별 표본은 크기 차이가 큽니다. 경기는 하락이 1건뿐이어서 한 건이 바뀌어도 지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지수 0으로 표시된 지역은 상승과 하락이 균형을 이룬 것이 아니라 방향이 있는 제목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는 집값이 오른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기사 제목이 상승을 전하는지 하락을 전하는지를 센 값이며,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수 +70은 어떻게 계산했나요?+
상승 46건에서 하락 8건을 뺀 38을 두 건수의 합 54로 나누고 100을 곱했습니다. 중립 277건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지역별 지수가 0인 곳은 가격이 그대로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부산, 인천 등 여섯 지역은 분류된 보도가 모두 중립이어서 계산할 방향 자료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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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