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부동산 기사 제목 1,103건 중 상승 흐름은 135건, 하락 흐름은 31건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61로, 14일 전체 지수 +63보다 2포인트 낮았습니다.
- 서울 지수는 +79, 경기 지수는 +65였고, 경북·인천·충북·부산은 상승·하락 제목 없이 중립 보도만 분류됐습니다.
14일간 상승 제목 우세
최근 14일 동안 상승 흐름 제목은 135건, 하락 흐름 제목은 31건이었습니다. 나머지 937건은 중립으로 분류됐습니다.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입니다. 중립 보도는 계산에서 제외하며, 전체 지수는 +63이었습니다. 이는 제목의 방향을 요약한 값입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0일
- 2
- 12
- 101
- 72
- 51
- 192
- 174
- 253
- 4812
- 32
최근 사흘 지수는 +61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흐름 제목 87건과 하락 흐름 제목 21건이 집계됐고 지수는 +61이었습니다. 14일 전체 지수 +63보다 낮지만, 이 기간에도 상승 흐름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날짜별 지수는 9월 22일 상승 25건·하락 3건, 9월 23일 상승 48건·하락 12건, 9월 24일 상승 3건·하락 2건으로 달랐습니다. 9월 24일 집계는 상승과 하락 제목이 각각 3건과 2건이었습니다.
서울·경기에 상승 보도 집중
지역별로 서울은 340건, 경기는 115건이 분류됐습니다. 서울에서는 상승 흐름 75건과 하락 흐름 9건으로 지수 +79였고, 경기에서는 각각 19건과 4건으로 +65였습니다.
경북 13건, 인천 11건, 충북 8건, 부산 7건은 모두 중립으로 분류됐습니다. 충남은 전체 6건 중 상승 3건·중립 3건, 광주는 전체 5건 중 상승 1건·중립 4건이었습니다. 충남과 광주는 하락 제목이 없어 지수가 +100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을 상승·하락·중립 흐름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집값이 실제로 얼마나 변했는지, 또는 향후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지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지역별 보도 건수와 방향은 해당 지역의 여론이나 집값 변동률, 발생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특히 상승·하락 제목이 없고 중립 제목만 있는 지역의 지수 0은 가격이 변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 +63은 무엇을 뜻하나요?+
상승 제목이 하락 제목보다 많아 지수가 양수라는 뜻입니다.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제외하며, 이 값은 기사 제목의 방향을 나타냅니다.
지수 +63은 집값이 63% 올랐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제목의 상승·하락 보도 건수로 계산한 지수이며 실거래가 변동률이나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지역 지수가 0이면 집값이 그대로였나요?+
그렇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경북·인천·충북·부산의 지수 0은 분류된 제목이 중립뿐이었다는 의미입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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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4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