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 보도 1,158건 가운데 상승 흐름 제목은 158건, 하락 흐름 제목은 32건이었습니다.
- 상승·하락 제목만 반영한 보도 분위기 지수는 최근 14일 +66, 최근 72시간 +69였습니다.
- 서울은 분류 보도 369건에 지수 +82였고, 경기는 120건에 지수 +69였습니다.
상승 흐름 보도가 우세했습니다
최근 14일 분류한 부동산 보도는 1,158건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상승 흐름 제목은 158건, 하락 흐름 제목은 32건, 중립 제목은 968건이었습니다.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했습니다.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제외해 +66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72시간 지수는 +69였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0일
- 2
- 12
- 101
- 72
- 51
- 192
- 174
- 253
- 4812
- 263
9월 23일 상승 제목이 늘었습니다
날짜별 집계에서 상승 흐름 제목은 9월 22일 25건, 9월 23일 48건, 9월 24일 26건이었습니다. 하락 흐름 제목은 같은 기간 각각 3건, 12건, 3건이었습니다.
상승 제목에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의 연속 상승과 수원 영통의 상승률을 다룬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하락 제목에는 제주 애월의 매각 가격 하락과 대출 부담을 다룬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목이 전한 방향을 분류한 것이므로, 각 내용의 실제 시장 상황을 이 수치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지역마다 보도 방향이 달랐습니다
서울은 분류 보도 369건 중 상승 제목 92건, 하락 제목 9건으로 지수 +82였습니다. 경기는 120건 중 상승 22건, 하락 4건으로 지수 +69였습니다.
충남은 6건 중 상승 제목 3건, 하락 제목이 없어 지수 +100이었습니다. 광주는 5건 중 상승 제목 1건, 하락 제목이 없어 지수 +100이었습니다. 경북·인천·충북·부산은 집계된 제목이 모두 중립으로 분류돼 지수는 0이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의 방향을 요약합니다. 실거래가, 가격 변동률, 거래량 또는 향후 가격 전망을 뜻하지 않습니다.
보도량은 여론이나 가격 상승·하락의 발생률이 아닙니다. 지역별 보도 건수와 제목 분류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실제 흐름을 비교하거나 매수·매도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 +66은 무엇을 뜻하나요?+
상승 제목이 하락 제목보다 많았다는 뜻입니다. 중립 제목은 제외하고 상승 건수와 하락 건수로 계산했습니다.
이 지수로 집값이 오를지 알 수 있나요?+
아니요. 기사 제목의 방향을 분류한 지수라서 실거래가나 향후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지역별 지수 +100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해당 지역 집계에서 상승 제목은 있고 하락 제목은 없었다는 뜻입니다. 보도 건수가 적을 수 있어 실제 지역 집값의 상승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 '집값 더 오르기 전에'…서울 집주인들 발빠르게 움직였다한국경제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85주째 ↑…역대 최장 상승 기간 동률서울신문
- 서울 아파트값 85주 연속 상승…文정부와 동률이나 상승률은 배 이상세계일보
- 아직 뜨거운 ‘반도체 벨트’ 집값… ‘삼성전자 인근’ 수원 영통, 전국 1위 상승률 기록서울신문
- ‘효리네 민박’ 있던 제주 애월 무슨 일? 424가구 통매각 4000억→2000억 급락[부동산360]헤럴드경제
- [영상] “25년 봤지만 내년 전월세가 최악” 부동산 전문가, 2030에 집부터 사라는 이유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헤럴드경제
- 집값은 천장, 대출은 높은 벽… 내 집 마련 ‘영끌’도 어렵다 [연중기획-더 나은 미래로]세계일보
- 금리 인상기, 0.25%p 오르면 반년 후 아파트값 1.2%darr;프레시안
2026년 9월 25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