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당 지도부 관계자는 장동혁 대표 쪽이 집회로 대여 공세를 끌어올린 뒤 국정감사로 이어가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비당권파 의원은 연휴 지역구 일정과 원내지도부와의 사전 상의 부재를 문제 삼았고, 친한동훈계 원외당협위원장은 당권을 굳히려는 집회가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 수도권 원외당협위원장은 성조기·윤어게인·부정선거 주장 세력과 현장에서 섞일 때 대책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장한 레버리지 ETF 관련 국민 손실
- 54조원9월 29일 의원총회 발언, 뉴시스·조선일보·연합뉴스 보도
- 정점식 원내대표가 언급한 개인투자자 규모
- 1,500만9월 29일 의원총회 발언, 경향신문·동아일보·뉴시스 보도
- 특검법 수사 대상에 포함된 이재명 대통령 기소 사건 수
- 8개2026년 9월 29일 기준, 동아일보 보도
-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의 국민의힘·민주당 지지율
- 국민의힘 39.4%, 민주당 38.7%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조사, 에너지경제신문 의뢰, 노컷뉴스 보도
- 국민의힘 중앙당이 당협에 요청한 집회 참석 인원
- 수도권 당협 각 100명 이상, 수도권 외 13개 시·도 당협 각 50명 이상10월 2일 한겨레 보도, 정희용 사무총장 명의 공문 기준
무슨 일인가
국민의힘은 9월 29일 오후 국회 의원총회에서 두 가지를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하나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이 법안을 '공소취소 특검법'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하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특검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9월 29일 의원총회 직후 10월 3일 장외투쟁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와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집회는 전체 당원을 대상으로 하고, 구간은 서울시청역에서 숭례문 일대입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전국 동시 개최 의견도 나왔지만 준비 시간이 부족해 숭례문 일대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집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헌법 파괴와 민주주의 훼손을 규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와 프레시안은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이 집회의 계기라고 전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형사사법 체계 붕괴와 민생, 부동산 문제를 비판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 도심의 대규모 장외 집회는 2025년 9월 28일 대한문 앞 집회 이후 약 1년 만입니다.
한겨레와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당 지도부가 집회를 나흘 앞두고 일정을 알리자 일부 의원이 부담을 나타냈습니다. 영남권 재선 의원은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영남 당원이 서울에 오려면 새벽 버스를 타야 해 사람을 모으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다른 영남권 의원은 한겨레에 집회일이 연휴 첫날이자 국정감사 시작 3일 전이라 의원들이 참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도 같은 날 광화문에서 집회를 예고해, 두 집회의 참석자가 섞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들 의원의 발언은 익명이며, 지도부의 공식 답변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9월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의 장외집회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DMZ 지뢰 폭발 사고는 군과 유엔군사령부(유엔사) 합동조사로 사실관계가 밝혀지고 있고, 조작기소 특검법은 10월 1일 본회의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데 집회를 여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민주당은 10월 1일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도시정비법 개정안 등을 처리하려 하며,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해도 토론 종결 표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본회의 대응 방침을 아직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했습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당은 최근 각 시도당에 정희용 사무총장 명의의 당내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공문은 10월 3일 오후 3시 서울 시청역-숭례문 구간에서 열리는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 당원협의회(당협, 지역구별 당 조직) 참석을 당부했습니다.
공문은 수도권 당협에 각 100명 이상, 수도권 외 13개 시·도 당협에 각 50명 이상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참석 대상은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 당원으로 명시됐습니다. 중앙당은 당협별로 인솔책임자 1명을 정해 현장 조직국 부스에서 참석 현황을 등록하라고 안내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 특검법은 2026년 4월 발의됐고, 수사 대상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8개 사건이 들어 있습니다. 대장동 의혹과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도 포함됩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주는 조항을 두고 야당 등에서 반발이 나오자,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그 조항을 삭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10월 1일 특검법을 일방 추진할 예정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일부 보도를 근거로 이번 본회의 처리 가능성을 거론했고, 민주당이 대외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특검에 대해 정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국정조사 요구를 거부해 남은 수단이 특검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9월 22일 국회 본관 앞 대국민 보고대회 이후 장외투쟁을 검토해 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9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대통령과 민주당이 어떻게 하는지 좀 더 살펴보겠다며 유보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는 추석 연휴 이후 당 차원의 장외투쟁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9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지뢰폭발 사고를 장외투쟁의 소재로 삼고 있다며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노컷뉴스가 전한 CBS 라디오 방송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0월부터 주말마다 집회를 열 수 있도록 집회 신고를 해둔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같은 방송에서 진행자 박재홍은 당 안에 장외투쟁을 강하게 하자는 의견과 국정감사에 집중하자는 의견이 함께 있는 것 같다고 풀이했습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39.4%, 민주당은 38.7%였습니다. 국민의힘이 2주 만에 다시 앞섰고, 격차 0.7%포인트는 오차 범위 안입니다. 이 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 국민의힘이 서울 대한문 앞에서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열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기소 사건을 대상으로 하는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이 발의됐습니다.
-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국민의힘이 국회 본관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었습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장외투쟁과 관련해 대통령과 민주당의 대응을 좀 더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국민의힘이 의원총회에서 공소취소 특검법 반대와 레버리지 ETF 특검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10월 3일 장외집회를 결정했습니다.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장외집회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정점식(국민의힘 원내대표)
- 특검법을 '공소취소 빌드업 특검'이라 부르며, 공소취소를 밀어붙이면 탄핵, 하야, 정권 퇴진의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특검으로 54조원 손실의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22대 국회가 아니면 23대 국회에서라도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최수진(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 장외 투쟁에서 사법체계 붕괴, 민생, 부동산 문제를 비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월 1일이나 2일 추가 집회 의견도 나왔으나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이재명(대통령)
-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기자회견에서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주는 조항을 삭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를 두고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말했습니다.
- 박충권(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장외 집회는 원내 투쟁 동력을 밖으로 넓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민심이 악화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병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국민의힘 집회를 이해할 수 없다며, 지뢰 사고는 합동조사가 진행 중이고 특검법은 10월 1일 본회의에서 처리하지 않는데 집회 이유가 무엇이냐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해도 토론 종결 표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9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대통령과 민주당이 어떻게 하는지 좀 더 살펴보겠다며 장외투쟁에 유보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노컷뉴스가 전한 방송 내용에 따르면 추석 민심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분노가 '폭발 직전'이라고 표현했고, 국정감사를 앞두고 원내에서 현안을 먼저 다룬 뒤 장외로 넓힐지 정하겠다는 기류였습니다.
- 신동욱(국민의힘 최고위원)
- 노컷뉴스가 전한 방송 진행자 설명에 따르면 해당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을 때 장외투쟁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하지 않겠다고 답하고, 국정감사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노컷뉴스가 전한 방송에서 진행자는 신동욱 최고위원의 발언이 지난주 해당 방송에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 홍준표 전 시장
- 노컷뉴스가 전한 방송 내용에 따르면 MBN에서 연말에 큰 고비가 올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정당해산에 대비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 정희용(국민의힘 사무총장)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당은 정희용 사무총장 명의로 시도당에 보낸 공문에서 10월 3일 집회 참석 협조를 당부하며 수도권 당협에 각 100명 이상, 수도권 외 당협에 각 50명 이상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 국민의힘 당 지도부 관계자(익명)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가 추석 전부터 분야별로 투쟁 이슈를 쌓아왔고, 장외집회는 이를 부각하는 방법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국정감사 전에 이를 키우고 국감에서 공세를 강화하는 것이 지금 필요하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익명)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10월 2일 통화에서 연휴 지역구 일정이 많은데 인원까지 정해 '동원령'을 내린다고 반발했습니다. 6일부터 국정감사에 집중해야 하는데 원내지도부와 상의 없이 강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 수도권 원외당협위원장(익명, 국민의힘)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성조기, 윤어게인, 부정선거 주장 세력과 현장에서 섞일 때 당이 어떻게 대처할지 대책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장외집회가 당 이미지에 도움이 되는지부터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친한동훈계 원외당협위원장(익명, 국민의힘)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정부 실정은 계속돼 왔는데 왜 지금 장외집회를 하는지 먼저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의식해 세를 과시하고 당권을 공고히 하려는 집회가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 국민의힘 당권파 의원(익명)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올림픽공원에서도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이날을 이재명 정부에 저항하는 집회가 이어지는 날로 만들어 대여 투쟁 동력을 키우려는 의도라고 해석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산업재해가 반복되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
-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설명에 따르면 민주당이 10월 1일 본회의에 올리려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산업재해가 반복되면 영업이익의 5%를 과징금으로 내게 하는 내용입니다. 국민의힘은 비율이 너무 높다며 반대 의견을 냈고, 필리버스터 여부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 국민의힘 당원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중앙당은 10월 3일 오후 3시 서울 시청역-숭례문 구간 집회에 당원도 참석 대상이라고 공문에 적었습니다. 당협별 인솔책임자가 현장 조직국 부스에서 참석 현황을 등록하도록 안내됐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국민의힘은 9월 29일 의원총회에서 공소취소 특검법 반대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 국민의힘은 10월 3일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장외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정점식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공소취소를 밀어붙이면 탄핵, 하야, 정권 퇴진의 길이라고 발언했습니다.
- 서울 도심의 대규모 장외 집회는 2025년 9월 28일 대한문 앞 집회 이후 약 1년 만입니다.
- 국민의힘은 10월 1일 본회의에 오를 산업안전보건법과 도시정비법 개정안에 필리버스터를 할지 정하지 않았습니다.
- 한겨레와 프레시안은 국민의힘 집회가 서울시청역에서 숭례문 일대에서 열리고 전체 당원을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 한겨레와 프레시안은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이 집회의 명분이자 계기라고 전했습니다.
- 한겨레와 프레시안은 국민의힘 영남권 의원들이 국정감사를 앞둔 연휴 집회에 부담을 나타냈다고 전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이 대통령이 공소취소 권한 조항 삭제를 당부한 데 대해 정점식 원내대표는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정점식 원내대표는 레버리지 ETF로 국민이 54조원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으나, 이 수치의 산출 근거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10월 1일 특검법을 추진할 예정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했고, 한병도 원내대표는 10월 1일 본회의에 처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국정감사 시작일을 연합뉴스는 10월 4일로 풀이했고, 한겨레는 10월 3일 집회일이 국정감사 시작 3일 전이라고 전해 보도마다 다릅니다.
- 익명의 영남권 의원들이 연휴 집회 동원이 어렵다고 말했지만, 이에 대한 국민의힘 지도부의 공식 답변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노컷뉴스가 전한 방송에서 진행자 박재홍은 국민의힘 안에 장외투쟁을 강하게 하자는 의견과 국정감사에 집중하자는 의견이 함께 있는 것 같다고 풀이했고, 신동욱 최고위원이 지난주 해당 방송에서 장외투쟁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 친한동훈계 원외당협위원장은 집회가 장동혁 대표의 당권을 강화하려는 목적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당 지도부 관계자는 국정감사 전에 대여 공세를 키우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한 비당권파 의원은 원내지도부와 상의 없이 집회를 강행한다고 주장했으나, 이에 대한 지도부의 입장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체에 따라 달랐던 점
- 10
- 5
- 3
- 9
- 15
- 15
- 18
용어 풀이
- 공소취소 특검법
- 이재명 대통령 기소 사건의 조작수사·조작기소 여부를 조사하는 특검법을 국민의힘이 부르는 이름이며, 공소취소는 검사가 재판에 넘긴 기소를 거두는 일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 특정 한 종목의 가격 움직임을 일정 배수로 따라가도록 설계한 상장지수펀드입니다.
- 당론
- 정당이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모아 공식 입장으로 정한 방침입니다.
- 필리버스터
- 국회에서 무제한 토론으로 안건 처리를 합법적으로 늦추는 의사진행 방해 수단입니다.
-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면서 출범하는 기관으로, 공소청은 기소와 공소 유지를, 중대범죄수사청은 중대범죄 수사를 맡는다고 보도됐습니다.
- 리얼미터
- 정기적으로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여론조사 기관입니다.
- 정당해산심판
-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어긋나는지를 헌법재판소가 판단해 해산 여부를 정하는 절차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공소취소 특검법의 본회의 처리 시기는 민주당이 당내 여론 수렴 후 정하기로 했습니다.
- 10월 1일이나 2일 추가 집회는 의견만 나온 상태로, 날짜는 국민의힘이 최종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 한병도 원내대표는 10월 1일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도시정비법 개정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여부를 아직 정하지 않았고, 한병도 원내대표는 필리버스터가 진행돼도 토론 종결 표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겨레와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합니다.
- 노컷뉴스가 전한 방송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0월부터 주말마다 집회를 열 수 있도록 신고를 해둔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국민의힘은 10월 3일 오후 3시 서울 시청역-숭례문 구간에서 국민행동대회를 열고, 당협별 참석 현황을 현장 조직국 부스에서 등록받을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의힘은 왜 10월 3일에 장외집회를 열기로 했나요?+
국민의힘은 왜 10월 3일에 장외집회를 열기로 했나요?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전국 동시 개최 의견도 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해 10월 3일 숭례문에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고, 집회에서는 검찰청 폐지 등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문제와 민생, 부동산 문제를 비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 시점과 10월 4일 국정감사 시작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공소취소 특검법은 어떤 법안인가요?+
공식 명칭은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이며, 국민의힘은 공소취소 특검법이라고 부릅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기소된 8개 사건이 수사 대상이고, 공소취소 권한 조항을 두고 논란이 일자 대통령이 삭제를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이 9월 29일 당론으로 정한 것은 무엇인가요?+
공소취소 특검법에 반대하는 것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을 추진하는 것, 두 가지입니다.
집회는 정확히 어디서 열리나요?+
서울 숭례문 일대입니다. 한겨레와 프레시안은 집회 구간을 서울시청역에서 숭례문 일대로 전했습니다. 참석 대상은 전체 당원입니다.
국민의힘은 당협에 몇 명 참석을 요청했나요?+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중앙당은 공문에서 수도권 당협에 각 100명 이상, 수도권 외 13개 시·도 당협에 각 50명 이상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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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