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영화 '암살자(들)'의 육영수 피격 사건 묘사 논란

DATA REPORT / POLITICS

영화 '암살자(들)' 육영수 피격 묘사 논란, 유영하 박정희 편지 공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인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10월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4년 8월 17일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친필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유 의원은 고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에게 역사적 사실과 창작의 구분 설명, 상영 중단 등 책임 있는 조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영화는 국민의힘의 역사 왜곡 비판, 허 감독의 국정감사 참고인 채택 공방, 제작진 고발로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모은 보도127건

2026-09-28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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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차례
  • 유 의원은 당국 수사에서 문세광의 단독 범행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영화가 이와 다른 중앙정보부 개입설을 중심에 끌어들였다고 비판했습니다.
  • 허진호 감독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후로 묘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고, 제작진은 정치적 의도 없는 창작물로 봐달라는 취지의 입장문을 냈습니다.
  • 허 감독의 참고인 출석 문제는 문체위 여야 추가 협의로 남았고,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정감사는 10월 6일 시작합니다.
9월 29일 하루 관객 수
6만 1,464명2026년 9월 29일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인용한 프레시안·한국경제 보도
누적 관객 수
169만 5,072명2026년 9월 29일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인용한 프레시안 보도

무슨 일인가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일어난 고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입니다. 국민의힘은 이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 배후로 암시한다며 역사 왜곡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로 이 영화는 9월 28일 박스오피스 1위를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내줬다가, 9월 29일 관객 6만 1,464명으로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9월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는지와 육 여사를 쏜 사람이 문세광인지를 물었습니다. 최 장관은 질문 취지를 납득하기 어렵다며 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회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 등 7개 법안을 심사하는 자리였습니다.

9월 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간사가 허진호 감독을 10월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부르자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며 반대했고,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허 감독은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문체위는 최대석 박정희기념재단 이사를 참고인으로 채택하고 허 감독 출석은 추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10월 2일 유영하 의원(초선, 대구 달서갑)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유 의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 여사 피격 이틀 뒤인 1974년 8월 17일에 쓴 친필 편지를 촬영본으로 공개했습니다. 유 의원은 논란이 시작된 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관하던 자료를 전달해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편지에는 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대신 맞고 가셨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유 의원은 허 감독과 제작진에게 세 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실제 기록에 근거한 사실과 창작한 부분을 구분해 설명할 것, 상영 중단 등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일 것,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명예 훼손에 대해 유족과 국민께 공개 사과할 것입니다. 법적 대응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모든 방법이 다 동원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 의원은 당시 수사에서 육 여사 사건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와 엮인 문세광의 단독 범행으로 확인됐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영화가 중앙정보부 개입설을 담았고, 초반의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 고지와 말미의 실제 영상 사용이 관객의 혼동을 노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유 의원은 영화가 문세광을 '문태광'이라는 이름으로 바꾸면서 김신조와 김대중은 실명으로 등장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은 10월 2일 소셜미디어에서 관련 영화인들의 작품을 퇴출하는 비폭력 시민운동을 제안했습니다. 해외 사례로 제품 불매와 OTT 플랫폼에 관련 감독·배우의 출연작을 내리라고 요구하는 방식을 들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국사편찬위원회가 2026년 8월 공개한 1974년 주한 미국대사관 외교전문을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2025년 10월 23일 문체위 국정감사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생애를 다룬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이 참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당시 민주당은 그 영화가 역사를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전례를 들어 허 감독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논쟁은 제작 자금과 법적 대응으로 이어졌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9월 28일 유튜브 채널에서 중국계 자본의 영향 가능성을 언급하자,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9월 29일 중국 자본 유입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허 감독 등 제작진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SBS 보도에 따르면 국가보훈부 산하 경기북부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이 영화의 무료 관람을 추진했다가 일부 반발로 취소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사편찬위원회는 2025년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1974년 주한 미국대사관 비밀문서를 확인했고, 2026년 8월 전자사료관에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육 여사 피격 관련 문서철에는 외교전문 20건이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사건 당일 대사관이 본국에 보낸 전문에서 용의자 정체를 두고 정보가 엇갈렸다고 전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이 문서가 수사 기록은 아니어서 사건의 실체를 모두 보여주지는 못한다고도 밝혔습니다.

  1. 광복절 기념식에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 문체위 국정감사에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이 참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3.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SNS에 육 여사 사건은 테러 범죄라며 창작과 역사 왜곡을 구분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4.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5·18과 육 여사 사건에 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5.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유튜브 채널에서 중국계 자본의 영향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6.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허진호 감독이 참고인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7.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입장문을 내고 중국 자본 유입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8.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허 감독 등 제작진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9. 영화가 하루 관객 6만 1,46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습니다.
  10. 국사편찬위원회가 1974년 주한 미국대사관 비밀문서를 전자사료관에 공개했습니다.
  11. 유영하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1974년 8월 17일자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제작진에 상영 중단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12.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이 관련 영화인들의 작품 퇴출 시민운동을 제안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박근혜 전 대통령의 2002년 방북 때 김정일이 육 여사 사건을 사과했다고 말했습니다. 5·18은 말 한마디로 처벌받는데 이런 영화에는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다고 비판했습니다.
나경원(국민의힘 의원)
9월 29일 중앙일보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5·18 왜곡처벌법을 폐지하든지 '육영수 왜곡처벌법'을 만들든지 양자택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영화가 사자명예훼손죄에 해당해 엄정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상영 중지와 수익 환수도 거론했습니다.
조은희(문체위 국민의힘 간사)
'영화적 상상력'이 사자 명예훼손의 면죄부가 돼서는 안 된다며 허 감독을 부르자고 했습니다. 건국전쟁 감독이 출석한 전례도 들었습니다.
최민희(더불어민주당 의원)
영화는 본래 역사적 사실을 픽션화하는 것이라며 감독을 국감장에 나오게 하는 데 반대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이름을 끌어들이지 말라고도 말했습니다.
이정문(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정일의 사과는 김신조 사건에 대한 것으로 파악한다며 조은희 의원 발언을 반박했습니다. 감독 소환은 제작 의지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원(더불어민주당 의원)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도 논픽션이 아닌 픽션 극영화라며, 국회에서 논란이 커져 오히려 홍보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휘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질문 취지를 납득하지 못해 답하지 않은 것이라며, 소관 업무는 성실히 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영화 제작사)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9월 29일 입장문에서 회사와 영화의 제작·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영하(국민의힘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
창작의 자유가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을 뒤집을 면허는 아니라며 사실과 창작의 구분 설명, 상영 중단 등 책임 있는 조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고소에 나설지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 강구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9월 28일 이 영화가 역사적 기록에 상상력을 더한 창작물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정치적 의도가 없는 창작의 산물로만 바라봐 달라는 취지의 입장문을 냈습니다. 유 의원의 10월 2일 요구에 대한 제작진의 직접 답변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태경(전 국민의힘 의원)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10월 2일 소셜미디어에서 관련 감독·배우의 작품을 퇴출하는 비폭력 시민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제품 불매와 OTT 플랫폼에 출연작을 내리라고 요구하는 방식을 예로 들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일어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
  • 국민의힘 인사들은 이 영화가 역사를 왜곡했다고 비판했고, 허진호 감독을 국정감사에 부르자고 요구했습니다.
  • 민주당은 감독 소환이 창작과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며 반대했습니다.
  • 9월 29일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이견으로 허 감독은 참고인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 영화는 9월 29일 하루 관객 6만 1,46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습니다.
  • 유영하 의원은 10월 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4년 8월 17일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친필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 유 의원은 이 편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관하다 전달한 자료라고 설명했습니다.
  • 편지에는 육영수 여사가 박 전 대통령 대신 총탄을 맞았다는 취지의 구절이 담겨 있습니다.
  • 유 의원은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에게 사실과 창작의 구분 설명, 상영 중단 등 책임 있는 조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유 의원은 법적 대응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든 방법이 동원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국민의힘은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 배후로 암시한다고 주장했지만, 이정문 의원은 허 감독이 그런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고 했고 나경원 의원은 영화를 본 사람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 주진우 의원은 중국계 자본이 제작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고,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중국 자본 유입이 전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 주진우 의원은 영화가 사자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고발 사건을 포함해 수사기관의 판단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조은희 의원은 김정일이 박근혜 전 의원에게 육 여사 사건을 사과했다고 했고, 이정문 의원은 그 사과가 김신조 사건에 대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반박했습니다.
  • 국민의힘은 허 감독의 참고인 출석을 요구하고 민주당은 반대해, 문체위가 이 문제를 추가 협의로 남겼습니다.
  • 유영하 의원은 영화가 해석의 여지를 남겨 중앙정보부 개입설을 암시했다고 비판했고, 허 감독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후로 묘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 유 의원은 영화의 실화 고지와 실제 영상 사용이 관객이 사실과 허구를 혼동하도록 의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 주장에 대한 제작진의 직접 반박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중앙일보는 미국 외교전문에 박정희·중앙정보부 개입설과 배치되는 모습이 담겼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이 문서가 수사 기록이 아니어서 사건의 실체를 모두 보여주지는 못한다고도 밝혔습니다.

매체에 따라 달랐던 점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1
  2. 44
  3. 32
  4. 21
  5. 7
  6. 22
날짜별 브리핑에 잡힌 이 이슈의 보도량
  1. 40
  2. 28
  3. 94
  4. 55
  5. 127

용어 풀이

국정감사
국회가 해마다 정부 기관의 업무를 조사하고 점검하는 제도입니다.
참고인
국회 상임위원회가 의견이나 사실을 듣기 위해 출석을 요청하는 사람으로, 증인과 구분됩니다.
사자명예훼손죄
죽은 사람의 명예를 허위 사실로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죄입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업무를 다루는 국회 상임위원회로, 줄여서 문체위라고 부릅니다.
5·18 왜곡처벌법
5·18민주화운동을 허위 사실로 왜곡하는 행위를 처벌하도록 한 법으로, 나경원 의원이 육 여사 사건에도 같은 법을 만들라고 요구하며 거론했습니다.
고소권자
범죄 피해를 신고하고 처벌을 요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프레시안에 따르면 사자명예훼손죄는 죽은 사람의 친족 또는 자손이 직접 고소해야 수사와 처벌이 가능합니다.
외교전문
대사관과 본국 정부가 주고받는 공식 전신 문서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국정감사는 10월 6일 시작합니다.
  • 문체위는 허진호 감독의 참고인 출석 문제를 여야가 추가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작사에 대한 투자 추진이 성사됐는지와 투자금이 영화 제작에 쓰였는지는 공개된 보도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유영하 의원이 요구한 사실과 창작의 구분 설명, 상영 중단, 공개 사과에 대해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이 어떻게 답하는지는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유 의원이 말한 법적 대응의 구체적 내용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고소에 나설지는 유 의원이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 중이라고만 밝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안의 시청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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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화 '암살자(들)'은 왜 논란이 됐습니까?+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이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후처럼 암시한다고 국민의힘이 주장하며 역사 왜곡이라고 비판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은 역사적 사실의 각색은 창작의 영역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허진호 감독은 국정감사에 출석합니까?+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9월 29일 문체위에서 참고인으로 채택되지 않았고,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출석 문제는 여야 추가 협의로 남았습니다.

중국 자본이 영화 제작에 들어갔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가능성을 제기했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유입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마이뉴스는 투자 성사 여부가 공개된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영화 제작진이 고발됐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9월 29일 허 감독 등 제작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영하 의원이 공개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는 무엇입니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피격 이틀 뒤인 1974년 8월 17일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친필 편지입니다. 유영하 의원이 공개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는 무엇입니까? 유 의원은 10월 2일 기자회견에서 이를 공개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전달받은 자료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영하 의원은 영화 제작진에 무엇을 요구했습니까?+

사실과 창작한 부분의 명확한 구분 설명, 상영 중단 등 책임 있는 조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명예 훼손에 대한 유족과 국민께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요구에 대한 제작진의 답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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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40건
보수 성향38건
미분류49건

많이 보도한 매체

뉴시스22건
중앙일보17건
JTBC12건
SBS12건
세계일보10건
연합뉴스10건
프레시안8건
한겨레7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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