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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EPORT / TONE

부동산 보도 분위기 지수 +65…최근 72시간·지역별 차이

2026년 10월 12일 기준 최근 14일간 분류한 부동산 보도 2125건에서 상승 방향의 제목이 하락 방향보다 많았고, 상승·하락 제목 중 상승 제목의 비중은 최근 72시간에 더 높았습니다.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전하는 보도의 방향을 나타내고 있으며, 실거래가 변동이나 앞으로의 가격 전망과는 구분하고 있습니다.

분류한 보도2,125건

최근 14일

보도 분위기 지수+65

상승 보도 우세

상승 흐름 보도421건

기사 제목의 방향

하락 흐름 보도89건

기사 제목의 방향

이 글의 차례
  • 14일 지수는 +65, 최근 72시간 지수는 +82로 짧은 집계 기간에서 상승 보도의 우세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 서울은 상승 304건·하락 43건으로 지수 +75, 경기는 상승 43건·하락 5건으로 +79를 기록했습니다.
  • 전체 보도에서 중립은 1615건으로 약 76.0%를 차지했지만, 지수 계산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최근 보도 방향의 변화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의 전체 집계는 상승 421건, 하락 89건, 중립 1615건으로 구성됐습니다. 보도 분위기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값을 두 방향의 건수 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했습니다. 이 기준으로 14일 지수는 +65로 표시됐습니다.

최근 72시간 집계에서는 상승 70건, 하락 7건, 중립 130건을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82로, 14일 전체보다 상승 제목 쪽으로 더 치우친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두 기간은 길이가 다르므로, 상승 보도의 건수가 늘었는지보다 상승과 하락 사이의 상대적인 차이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날짜별로는 상승과 하락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10월 6일에는 상승 23건과 하락 15건이었지만, 10월 8일에는 상승 53건과 하락 6건으로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10월 11일에는 상승 9건과 하락 4건, 10월 12일에는 상승 4건과 하락 1건을 기록해 날짜마다 다른 분포를 보였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1. 258
  2. 467
  3. 505
  4. 2410
  5. 114
  6. 23
  7. 123
  8. 2315
  9. 2011
  10. 536
  11. 36
  12. 292
  13. 94
  14. 41

지역 지수와 보도량의 차이

지역별 분류 보도량은 서울 765건, 경기 21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상승 304건과 하락 43건으로 지수 +75를, 경기는 상승 43건과 하락 5건으로 +79를 기록했습니다. 경기의 지수가 서울보다 높게 표시됐지만, 상승 제목의 건수는 서울에서 더 많았습니다.

인천과 부산, 충북, 충남, 대구는 모두 지수 +100으로 표시됐습니다. 그러나 상승 제목은 인천 4건, 부산·충북·충남 각각 1건, 대구 2건에 그쳤고, 하락 제목은 모두 0건으로 분류됐습니다. 이들 지역의 +100은 상승 보도가 많이 쌓였다는 뜻보다, 방향이 분류된 제목 가운데 하락 보도가 없었다는 계산 결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립 보도는 인천 31건, 부산 30건, 충북 16건, 충남 12건, 대구 5건을 기록했습니다. 전북은 11건 모두 중립으로 분류됐고, 지수는 0으로 표시됐습니다. 전북의 경우 상승과 하락이 같은 건수로 맞선 것이 아니라 두 방향의 제목이 모두 없어, 표시된 0만으로 보도 방향의 균형을 설명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엇갈린 방향

서울 전체의 상승 우세는 모든 자치구에서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5건과 하락 19건, 서초구는 상승 6건과 하락 7건, 용산구는 상승 2건과 하락 3건으로 하락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송파구는 상승 9건과 하락 8건으로 두 방향의 건수가 가깝게 나타났습니다.

노원구는 상승 32건과 하락 0건, 성북구는 상승 23건과 하락 0건, 구로구는 상승 18건과 하락 0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강남구·서초구·용산구와 다른 제목 분포를 보였습니다. 따라서 서울 전체 지수는 서울에 관한 보도를 묶은 결과이며, 개별 자치구의 방향을 동일하게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립 제목의 분포도 자치구별로 달랐습니다. 강남구는 중립 62건, 서초구는 32건, 용산구는 42건이었지만, 성북구는 1건, 구로구는 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승과 하락만 비교하는 지수에서는 이런 중립 보도량의 차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지수가 다루는 대상은 부동산 기사 제목의 방향이며, 실제 거래된 주택의 가격이나 거래량을 측정한 결과와 구분하고 있습니다. 상승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아파트값뿐 아니라 오피스텔 월세와 분양가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하락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집값 하락 외에 임대 부진, 택지 유찰, 청약 포기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처럼 제목이 다루는 대상과 현상이 달라, 상승·하락 분류를 하나의 주택 가격 지표처럼 읽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체 보도의 약 76.0%인 중립 제목을 제외한 계산이라는 점도 해석 범위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65는 집값이 65% 올랐다는 뜻이 아니며, +82 역시 이후 가격 상승 가능성을 나타내는 수치와 구분하고 있습니다.

날짜별 집계는 날짜 단위로, 최근 72시간 집계는 시간 길이를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최근 72시간의 정확한 시작·종료 시각이 명시되지 않아 날짜별 행과의 직접적인 대응에는 확인 범위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보도량은 기사 제목의 분류 건수를 뜻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여론이나 해당 현상의 발생률을 측정한 수치와 구분하고 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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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지역별 분류 보도

서울765건
경기215건
인천35건
부산31건
충북17건
충남13건
전북11건
대구7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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