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상승 흐름 보도는 397건, 하락 흐름 보도는 85건으로 집계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63으로, 최근 14일 지수 +65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 서울 지수는 +80, 경기와 인천은 각각 +67로 상승 방향의 제목이 우세했습니다.
최근에도 상승 보도 우세
최근 14일 집계에서는 중립 보도가 1,7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상승 보도는 397건, 하락 보도는 85건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72시간에도 중립 315건, 상승 84건, 하락 19건으로 같은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두 기간의 지수는 모두 상승 보도 우세를 나타냈지만, 서로 겹치는 기간이므로 연속된 두 시점의 변화처럼 해석할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날짜별 집계에서는 10월 1일 상승 50건·하락 5건에서 10월 2일 상승 24건·하락 10건으로 두 방향의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10월 3일에는 상승 11건·하락 4건, 10월 4일에는 상승 2건·하락 0건으로 집계했습니다. 10월 4일 수치는 상승 방향이지만, 방향을 판단할 제목 자체가 적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174
- 253
- 4912
- 283
- 111
- 114
- 216
- 5916
- 258
- 467
- 505
- 2410
- 114
- 2
지역 지수와 보도량의 차이
서울은 분류 보도 774건 가운데 상승 276건·하락 31건으로 지수 +80을 기록했습니다. 경기와 인천은 지수가 각각 +67로 같았지만, 상승·하락 보도는 경기 41건·8건, 인천 5건·1건으로 집계했습니다. 같은 지수라도 계산에 들어간 보도량에는 차이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충북과 경북은 각각 상승 1건·하락 0건, 충남은 상승 4건·하락 0건으로 지수 +100을 기록했습니다. 전북 17건과 부산 14건은 모두 중립으로 분류했고, 지수는 0으로 표시했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노원구는 상승 25건·하락 0건, 강남구는 상승 16건·하락 12건으로 서로 다른 제목 구성을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이 전하는 보도의 방향을 나타내며, 실거래가의 변화나 앞으로의 가격 전망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값을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하고, 중립 보도는 제외했습니다. 따라서 전체 보도에서 가장 많은 중립 제목은 지수 계산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하락 분류에는 매수심리나 거래 위축을 다룬 제목도 포함하고 있어, 하락 보도 건수를 집값 하락 기사 건수로 읽을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전북과 부산의 지수 0은 상승과 하락이 맞섰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없으며, 두 방향의 제목이 모두 없었음을 표시했습니다. 날짜별 건수의 합과 14일 전체 건수도 일치하지 않아 날짜별 숫자로 전체 집계를 재구성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보도량 자체를 여론이나 시장 현상의 발생률로 해석할 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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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