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 보도 2,233건 중 상승 방향은 414건, 하락 방향은 75건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78건, 하락 28건으로 지수가 +47이었습니다.
- 지역별 지수는 경기 +92, 서울 +74였고 인천은 -33, 부산은 -60이었습니다.
최근 보도 방향은 어떻게 달라졌나
최근 14일간 분류한 부동산 기사 제목 2,233건 가운데 중립은 1,744건이었습니다. 상승과 하락으로 방향을 분류한 제목은 각각 414건과 75건이었습니다. 방향이 있는 제목에서는 상승 쪽이 더 많았습니다.
최근 72시간에는 중립 484건을 포함해 590건이 분류됐습니다. 상승은 78건, 하락은 28건으로, 두 방향의 차이를 반영한 지수는 +47이었습니다. 최근 72시간은 14일 전체에 포함되는 기간이므로 두 지수는 서로 겹치는 기간의 비교입니다.
날짜별로는 10월 21일 상승 방향이 61건, 하락 방향이 6건이었고 10월 22일에는 각각 70건과 5건이었습니다. 10월 27일에는 상승 21건과 하락 16건으로 두 방향의 건수 차이가 줄었습니다. 날짜별 건수는 보도 제목의 분류 결과이며 지수가 움직인 원인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7
- 73
- 161
- 2110
- 616
- 705
- 335
- 211
- 321
- 286
- 2116
- 3510
- 275
- 11
지역마다 다른 제목의 방향
최근 14일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이 857건으로 제시된 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경기는 216건이었습니다. 서울은 상승 263건과 하락 40건으로 지수가 +74였습니다. 경기는 상승 48건과 하락 2건으로 지수가 +92였습니다.
인천은 상승 1건과 하락 2건으로 지수가 -33이었고, 부산은 상승 1건과 하락 4건으로 -60이었습니다. 세종은 상승 8건과 하락 0건으로 +100이었으며, 충남은 상승 4건과 하락 1건으로 +60이었습니다. 이 지역들은 방향이 있는 제목의 건수가 적어 몇 건의 차이가 지수에 크게 반영됩니다.
대전의 21건과 강원의 18건은 모두 중립으로 분류됐습니다. 두 지역에는 상승이나 하락 제목이 없어 제시된 지수 0을 상승과 하락이 같은 건수로 맞선 결과로 읽을 수 없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분류 결과 차이
서울 자치구별로 보면 노원구는 상승 30건, 하락 0건, 중립 14건이었습니다. 성북구는 상승 17건과 하락 0건이었고, 구로구는 상승 12건과 하락 0건이었습니다. 각 구의 중립 제목은 성북구 7건, 구로구 6건이었습니다.
반면 강남구는 상승 12건과 하락 19건으로 하락 방향이 더 많았으며, 중립은 80건이었습니다. 용산구도 상승 1건보다 하락 3건이 많았고 중립은 29건이었습니다. 성동구는 상승과 하락이 각각 5건으로 같았고 중립은 22건이었습니다.
자치구별 수치는 해당 지역으로 분류된 기사 제목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서울 전체에서 상승 제목이 많았다는 결과만으로 각 자치구의 제목도 같은 방향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보도 분위기 지수는 상승 제목 수에서 하락 제목 수를 뺀 뒤, 두 방향의 제목 수를 합한 값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중립 제목은 지수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분류된 보도 전체에서 중립이 차지하는 규모는 지수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이 지수는 기사 제목에 나타난 보도의 방향을 센 것이며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건수는 여론이나 실제 사건의 발생률도 나타내지 않습니다. 제목에 담긴 내용의 범위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지수만으로 지역의 부동산 가격 변화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2026년 10월 30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