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한 보도 2,319건 가운데 상승 방향은 504건, 하락 방향은 78건으로 집계했습니다.
- 최근 72시간은 상승 방향 92건과 하락 방향 6건으로, 보도 분위기 지수를 +88로 집계했습니다.
- 지역별 지수는 서울 +84, 경기 +91인 반면 부산과 인천은 각각 -33으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최근 상승 방향의 우세 확대
최근 14일 집계에서는 상승 방향 보도가 하락 방향 보도보다 많았습니다. 다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류는 중립으로, 1,737건이 전체의 약 74.9%를 차지했습니다. 지수가 높아도 전체 제목의 대부분이 상승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읽기는 어렵게 했습니다.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92건, 하락 6건, 중립 265건을 집계했습니다. 방향을 드러낸 제목 사이에서 상승 쪽으로 기운 정도가 14일 전체보다 컸습니다. 두 집계는 기간이 겹치므로 서로 떨어진 두 시기의 변화로 해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날짜별로는 10월 13일 상승 17건과 하락 12건을 기록했고, 10월 15일에는 상승 77건과 하락 7건을 기록했습니다. 10월 20일에는 상승 21건과 하락 10건으로 차이가 좁아졌고, 10월 22일에는 상승 70건과 하락 5건으로 다시 벌어졌습니다. 상승 우세의 크기는 날짜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1712
- 585
- 777
- 457
- 7
- 73
- 161
- 2110
- 616
- 705
- 335
- 211
- 321
- 7
지역별 방향과 보도량 차이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878건, 경기 210건으로 다른 제시 지역보다 많았습니다. 서울은 상승 329건과 하락 29건, 경기는 상승 65건과 하락 3건을 기록했습니다. 두 지역 모두 상승 방향이 우세했지만, 지수는 보도량이 더 적은 경기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세종과 충북은 지수가 각각 +100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은 상승 16건, 충북은 상승 7건이었고 두 지역 모두 하락 분류는 없었습니다. 이 지수는 방향이 분류된 제목 안에서의 결과로, 중립인 세종 16건과 충북 17건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부산은 상승 2건과 하락 4건, 인천은 상승 1건과 하락 2건으로 지수가 각각 -33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지수라도 그 바탕이 된 보도 건수는 달랐습니다. 충남은 상승 4건과 하락 1건으로 +60을 기록했고, 강원은 12건 모두 중립으로 분류했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다른 제목 분포
서울 자치구별로는 상승과 하락이 함께 분류된 곳과 상승만 분류된 곳이 나뉘었습니다. 노원구는 상승 31건과 중립 19건, 도봉구는 상승 13건과 중립 8건을 기록했습니다. 두 자치구에서는 하락 방향으로 분류한 제목이 없었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6건과 하락 9건, 용산구는 상승 9건과 하락 3건을 기록했습니다. 성동구는 상승 5건과 하락 2건, 마포구는 상승 3건과 하락 2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상승 우세 속에서도 하락 방향의 제목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분류한 제목의 구성이 비슷해 보여도 중립 보도의 규모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서초구는 상승 5건과 하락 1건에 중립 47건을 기록한 반면, 서대문구는 상승 16건에 하락과 중립이 모두 없었습니다. 방향별 건수와 중립 건수를 함께 살펴야 각 자치구의 보도 분포를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상승과 하락 건수를 더한 값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했습니다. 중립은 계산에서 제외했기 때문에 +73을 집값 상승률이나 전체 보도 중 상승 보도의 비율로 해석할 수 없게 했습니다. 강원의 지수 0도 상승과 하락이 맞선 결과가 아니라 두 분류가 모두 없었던 경우에 해당했습니다.
분류 대상은 기사 제목으로 한정했습니다. 상승 방향의 제목에는 아파트 가격뿐 아니라 분양가와 전월세 관련 내용이 포함됐고, 하락 방향의 제목에는 거래량과 청약 경쟁률 관련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서로 다른 대상을 다룬 제목을 모았으므로 지수만으로 특정 주택의 가격 변화를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10월 26일 날짜별 수치는 상승 7건, 하락 0건, 중립 14건으로 제시됐지만 하루 중 집계 마감 시각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72시간 집계와 날짜별 집계의 정확한 시간 경계도 명시하지 않아 날짜별 값을 더해 같은 구간으로 대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보도량을 지역 주민의 여론이나 실제 가격 변동의 발생률로 해석할 근거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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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6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