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 보도 2,106건 가운데 상승 방향은 392건, 하락 방향은 9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방향 67건과 하락 방향 33건이 집계돼, 지수가 +34를 기록했습니다.
- 지역별 지수는 서울 +74, 경기 +84였지만, 서울 강남구에서는 하락 방향 17건이 상승 방향 10건보다 많았습니다.
상승 우세 속 최근 변화
최근 14일 집계는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의 부동산 기사 제목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상승 방향 392건과 하락 방향 96건을 비교한 지수는 +61로 집계됐습니다. 중립으로 분류한 제목은 1,618건으로, 전체의 약 76.8%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72시간 집계에서도 상승 방향 67건이 하락 방향 33건보다 많았습니다. 다만 지수는 +34로, 최근 14일의 +61보다 낮게 집계됐습니다. 서로 겹치는 두 기간의 비교이므로, 이를 이전 14일과 이후 72시간 사이의 변화로 해석하는 데에는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날짜별 집계에서는 10월 8일 상승 방향 53건과 하락 방향 6건, 10월 9일 상승 방향 36건과 하락 방향 0건이 기록됐습니다. 10월 12일에는 각각 39건과 17건, 10월 13일에는 각각 17건과 12건으로 차이가 좁아졌습니다. 10월 14일에는 각각 3건과 1건이 기록돼, 날짜별 방향의 차이가 일정하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505
- 2410
- 114
- 23
- 123
- 2315
- 2011
- 536
- 36
- 292
- 94
- 3917
- 1712
- 31
지역별 지수와 보도 규모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742건, 경기 20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에서는 상승 방향 280건과 하락 방향 41건이 지수 +74를 만들었습니다. 경기에서는 상승 방향 46건과 하락 방향 4건이 집계돼, 서울보다 높은 +84를 기록했습니다.
부산과 인천은 각각 30건의 보도가 분류됐고, 두 지역 모두 지수 +100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부산은 상승 방향 1건과 중립 29건, 인천은 상승 방향 3건과 중립 27건으로 구성됐습니다. 같은 지수라도 방향을 드러낸 제목의 수와 중립 제목의 비중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충북은 전체 19건 중 상승 방향 1건, 충남은 전체 13건 중 상승 방향 1건으로 각각 +100을 기록했습니다. 세종도 전체 8건 중 상승 방향 3건과 중립 5건으로 +100을 기록했습니다. 대구는 전체 10건 중 상승 방향 2건, 하락 방향 1건, 중립 7건으로 지수 +33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갈린 방향
서울 전체에서 상승 방향이 우세했지만, 자치구별 제목은 같은 방향으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강남구에서는 상승 방향 10건에 비해 하락 방향이 17건으로 많았고, 중립은 6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초구도 상승 방향 4건과 하락 방향 6건, 용산구도 상승 방향 2건과 하락 방향 3건으로 하락 쪽이 더 많았습니다.
노원구는 상승 방향 24건과 중립 13건, 성북구는 상승 방향 19건과 중립 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두 자치구 모두 하락 방향 제목은 0건으로 분류됐습니다. 영등포구는 상승 방향 12건과 하락 방향 1건, 은평구는 상승 방향 11건과 하락 방향 1건으로 상승 쪽이 우세했습니다.
송파구에서는 상승 방향 8건과 하락 방향 7건으로 두 방향의 건수가 비슷하게 집계됐습니다. 중구에서는 상승 방향 0건, 하락 방향 1건, 중립 1건이 기록됐습니다. 서울 전체 지수는 이런 자치구별 차이를 함께 담고 있어, 개별 지역의 보도 방향을 대표하는 수치로 읽을 때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지수는 상승 방향 건수에서 하락 방향 건수를 뺀 뒤, 두 방향의 건수를 더한 값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하고 있습니다.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제외하고 있어, +100도 전체 제목이 모두 상승 방향이라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집계는 가격 변동률이나 앞으로 가격이 오를 확률을 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집계는 기사 제목에 나타난 보도의 방향을 분류한 것입니다. 따라서 가격 수준, 거래량, 임대료, 전망처럼 서로 다른 대상을 다룬 제목이 한 방향으로 묶일 가능성을 제목 사례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도 건수 역시 거래 건수나 주민 의견의 비율을 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체 14일 집계와 날짜별 집계는 방향별 건수를 합산했을 때 서로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72시간 집계도 날짜별 표의 10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기록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집계 범위나 처리 기준의 차이는 명시되지 않아, 기간별 지수 비교와 날짜별 흐름을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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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