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농지 전수조사 논란

DATA REPORT / POLITICS

농지 전수조사 논란, 태양광 농사 발언 비판과 이행강제금 공방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9일 조사가 투기를 하는 사람을 잡자는 것이라고 밝혔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9월 30일 조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대통령의 태양광 농사 발언을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충남도당위원장은 10월 1일 이행강제금에 관한 국민의힘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모은 보도105건

2026-09-22부터

진보 성향 매체24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30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51건

통신사 등

이 글의 차례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 대통령의 태양광 농사 발언이 경자유전 원칙과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 이재관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10월 1일 이행강제금이 매년 의무적으로 부과된다는 국민의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 이 위원장은 처분 유예와 정상화 기회를 담은 특별조치법을 2026년 안에 제정하고 2027년 1분기에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조사가 끝난 농지 필지
1,013만 필지조사 완료분 기준, 노컷뉴스 '금융치료' 방송 중 고란 경제 전문기자 설명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분류된 필지
284만 필지(27%)같은 방송에서 고란 경제 전문기자가 설명한 조사 완료분 기준 값
농지은행에 농지를 팔려 할 때 안내받았다는 대기 기간
2년9월 30일 연합뉴스 보도, 임차농 김모씨 발언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9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농지 전수조사를 언급했습니다. 농사를 짓겠다고 신고하고 농지를 사 두고는 땅값이 오르기를 기다리며 방치하거나 다른 용도로 쓰는 사람을 잡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농사가 힘들어 옆집에 맡긴 경우를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이런 취지를 잘 설명해야 하고, 무조건 엄정하게만 집행하면 취지가 왜곡된다고 당부했습니다. SBS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은 정부가 땅을 뺏어 갈지 모른다는 불안이 누군가의 선동과 거짓말에서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묵히는 밭에 태양광 시설을 까는 '태양광 농사'가 유행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도 말했습니다.

오후에는 충주 농협하나로마트 탄금점에서 농민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 행사를 '농민 수탈 농지 전수조사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진행했고, 임이자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장 대표는 조사를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사 자료가 만들어지고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면 농지 가격이 계속 내려가고, 누군가 보도로 농지를 싸게 사들이는 '농지 사냥'이 가능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컷뉴스 방송 보도에 따르면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맡고 있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고란 경제 전문기자는 조사가 끝난 1,013만 필지 가운데 27%인 284만 필지가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분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1%로 가장 높았고, 의심 사례에는 고령화에 따른 관행적 임대차가 많다고 했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농사만 지으라고 돼 있는 농지에도 영농형 태양광을 허용한다고 말했습니다. 효율이 떨어지는 소규모 농지를 주변 농지나 임야, 잡종지와 합쳐 태양광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송배전망만 제대로 깔리면 배추, 무, 콩을 심는 것보다 수익이 나는 길이 될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 발언을 두고 농민을 위하는 말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10월 1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농지가격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매년 의무적으로 부과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현행 농지법은 처분명령을 정당한 사유 없이 따르지 않으면 감정가격이나 개별공시지가 가운데 높은 금액의 25%를 이행강제금으로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이 보도는 전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경자유전은 농사를 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원칙입니다. 노컷뉴스 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2월 국무회의에서 농지가 투기 대상이 됐다며 이 원칙을 강조한 것이 조사의 시작이었습니다. 조사가 시작된 정확한 날짜와 구체적인 방식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 대표는 추석 연휴 직후인 9월 27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조사를 '농지 수탈'로 규정했습니다.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 줌도 안 되는 투기꾼을 잡겠다며 농민의 삶을 망가뜨리는 것이 정부 농업정책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노컷뉴스 방송에서 고란 기자는 65세 이상 고령 농가는 개인 간 임대차가 가능하지만 시·군·구에 계약을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휴경하면 고령이라도 불법 판정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농지은행에 임대 위탁을 신청해 임차인을 구하려는 노력을 증명하면 처분명령 유예 등을 참작받을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9월 21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정 농지법이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같은 농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며 재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관 위원장은 이행강제금이 이번 개정으로 새로 생긴 제도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25%라는 부과율도 2021년 관련 법 개정으로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의원은 5월에 바뀐 농지법이 농지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가 선정한 햇빛소득마을 후보지 대부분이 전력망 부족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어렵다고도 주장했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농지가 투기 대상이 됐다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고, 노컷뉴스 방송은 이를 조사의 시작으로 전했습니다.
  2. 장동혁 대표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농지 전수조사를 '농지 수탈'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3. 이 대통령이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농지의 태양광 활용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4. 장 대표가 충주에서 농지를 둘러보고 농민단체 간담회를 열어 조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5.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정 농지법의 재개정과 이행강제금 감면 등을 요구했습니다.
  6. 이재관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이 충남도청 기자회견에서 이행강제금이 매년 의무 부과된다는 국민의힘 주장을 반박하고 특별조치법 추진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이재명(대통령)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투기를 하는 사람을 잡자는 조사이고 고령으로 이웃에 맡긴 농지를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노컷뉴스 방송 진행자는 이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를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조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투기 단속이 목적이라면 땅값이 오르는 곳만 단속하면 된다며, 조사에 다른 의도가 있다는 것이 자신의 확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정 세력'은 특정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고, 농민의 노후 대책을 먼저 세웠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임이자(국민의힘 정책위의장)
투기는 막아야 하지만 평생 농사지은 농민까지 투기꾼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태양광 언급에는 '태양광 카르텔'을 되풀이하겠다는 것이냐고 물었고, 투기와 불가피한 미경작을 구분하는 기준과 정상화 기간 등을 따지겠다고 했습니다.
이종배(국민의힘 의원, 충주 지역구 5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투기를 막기 위한 조사라는 설명은 믿을 수 없고, 조사 이후 농지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무소속 의원)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경자유전을 내세워 조사에 의지를 보이다가 농지에 태양광 농사를 지으라고 했다며 두 말이 서로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사가 경자유전과 상관없었는데 속내가 드러난 것이거나 경자유전의 뜻을 생각하지 않은 것 둘 중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관(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10월 1일 이행강제금 25%는 2021년 법 개정으로 오른 것이고 매년 반복 부과를 의무화한 법안이 통과되거나 공포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에 관련 현수막 철거와 주장 정정을 요구했고, 국민의힘 의원들도 개정안에 찬성했다며 정치 공세라고 말했습니다.
정용선(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9월 21일 직접 경작하지 않는 농지의 처분 의무와 이행강제금 제도가 농민에게 과도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대·위탁영농 규제 완화와 이행강제금 감면을 요구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고령이어서 농사를 못 짓고 농지를 이웃에 맡긴 농지 소유자
이 대통령은 9월 29일 이런 경우를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노컷뉴스 방송에서 고란 경제 전문기자는 65세 이상은 개인 간 임대차가 가능하지만 시·군·구에 계약을 신고해야 하고, 농지은행에 임대 위탁을 신청해 임차인을 구하려는 노력을 증명하면 처분명령 유예 등을 참작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지를 팔아 노후를 준비하려는 농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충주 간담회에 참석한 농민단체 관계자들은 조사 이야기가 나온 뒤 부동산 거래가 없고 농지은행은 1급지만 매입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차농 김모씨는 농지은행에 농지를 팔려고 해도 2년을 기다리라는 안내를 받아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상속받은 농지나 관행적으로 임대해 온 농지를 가진 소유자
이재관 위원장이 소개한 특별조치법 추진 계획에는 농지은행 위탁을 통한 처분 유예와 양성화가 가능한 시설의 사후 전용이 담겨 있습니다. 상속 토지와 관행적 위반에는 정상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방침이며, 2026년 안 제정과 2027년 1분기 시행을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 대통령은 9월 29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투기를 하는 사람을 잡자는 것이지 고령으로 이웃에 맡긴 농지를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같은 회의에서 농지를 태양광 발전 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 장 대표는 9월 30일 충주 농협하나로마트 탄금점에서 농민단체 간담회를 열고 조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 장 대표는 조사 자료와 이행강제금이 농지 가격 하락과 '농지 사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장 대표와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이 대통령의 태양광 발언을 문제 삼았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장 대표는 조사 자료가 '농지 사냥'에 쓰일 수 있다고 주장했고, 이 대통령은 9월 29일 정부가 땅을 뺏어 갈지 모른다는 말이 선동과 거짓이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 이종배 의원은 조사 이후 농지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가격 통계는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이 대통령은 투기를 잡는 조사라고 설명했지만, 장 대표는 조사에 다른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고 한동훈 의원은 이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땅값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주장했으며, 대통령실의 직접 답변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한동훈 의원은 태양광 농사 발언이 경자유전 원칙과 배치되고 햇빛소득마을 후보지 대부분이 전력망 부족으로 시작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으며, 대통령 측과 정부의 답변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재관 위원장은 이행강제금이 매년 의무적으로 부과된다는 국민의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고, 국민의힘 충남도당의 재반박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매체에 따라 달랐던 점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26
  2. 10
  3. 22
  4. 16
  5. 7
  6. 9
  7. 10
  8. 5
날짜별 브리핑에 잡힌 이 이슈의 보도량
  1. 10
  2. 22
  3. 21
  4. 22
  5. 3
  6. 9
  7. 24
  8. 24
  9. 105

용어 풀이

농지 전수조사
전국 농지의 소유자와 실제 경작 여부 등 이용 실태를 빠짐없이 살피는 조사입니다.
경자유전
농사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농지은행
농민이 내놓은 농지를 사들이거나 임대를 맡아 주는 공적 제도입니다.
이행강제금
처분명령 같은 의무를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부과하는 금전적 부담으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행 농지법은 처분명령을 정당한 사유 없이 따르지 않으면 감정가격이나 개별공시지가 중 높은 금액의 25%를 부과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
농지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같은 땅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함께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장 대표가 요구한 조사 중단과 원점 재검토에 대통령실과 정부가 어떻게 답하는지는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시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투기와 불가피한 미경작을 구분하는 기준, 정상화 기간, 농지은행 매입 등을 따지겠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이재관 위원장이 소개한 특별조치법은 2026년 안 제정과 2027년 1분기 시행을 목표로 추진되며, 입법 절차의 구체적인 일정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이재관 위원장이 요구한 현수막 철거와 주장 정정에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어떻게 답하는지는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지 전수조사는 무엇이고 왜 논란인가요?+

전국 농지의 소유와 경작 실태를 살펴 농지법 위반 여부를 가리는 조사입니다. 이 대통령은 투기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국민의힘은 농지 가격 하락과 농민 불안을 이유로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무엇을 요구했나요?+

9월 30일 충주 간담회에서 조사를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사 자료와 이행강제금이 농지 가격 하락과 '농지 사냥'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고령 농가가 맡긴 농지도 단속한다고 했나요?+

아닙니다.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투기하는 사람을 잡자는 것이지 나이가 들어 옆집에 맡겨 둔 경우를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조사에서 위반 의심은 얼마나 나왔나요?+

노컷뉴스 방송에서 고란 경제 전문기자는 조사가 끝난 1,013만 필지 가운데 284만 필지, 27%가 위반 의심으로 분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심 분류이며 확정된 위반 건수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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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24건
보수 성향30건
미분류51건

많이 보도한 매체

뉴시스16건
세계일보13건
연합뉴스13건
SBS7건
JTBC6건
한국경제6건
오마이뉴스5건
경향신문5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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