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 보도 2,269건 중 상승은 469건, 하락은 78건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39로 최근 14일 지수 +71보다 32포인트 낮았습니다.
- 서울 지수는 +77, 경기 +92였으며 인천과 부산은 각각 -33과 -60이었습니다.
최근 보도 방향은 어떻게 달라졌나
최근 14일 분류 보도 2,269건 가운데 중립은 1,722건이었습니다. 상승과 하락 방향이 드러난 보도는 각각 469건과 78건으로, 상승 방향이 더 많았습니다.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78건, 하락 34건, 중립 457건이 분류됐습니다. 이 기간 지수 +39는 최근 14일 지수 +71보다 낮았지만, 두 기간 모두 상승 방향 보도가 하락 방향보다 많았습니다.
두 수치는 길이가 다른 기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최근 72시간은 최근 14일에 포함되므로 서로 독립된 두 기간의 변화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457
- 7
- 73
- 161
- 2110
- 616
- 705
- 335
- 211
- 321
- 286
- 2016
- 3510
- 12
날짜별로도 건수 차이
10월 22일에는 상승 방향 보도가 70건, 하락 방향 보도가 5건이었습니다. 10월 27일에는 상승 20건과 하락 16건으로 두 방향의 건수 차이가 줄었습니다.
10월 28일에는 상승 35건과 하락 10건이었고, 10월 29일에는 각각 1건과 2건이었습니다. 10월 29일은 기준일의 집계이므로 다른 날짜와 하루 전체 건수로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상승 방향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서울 아파트 전셋값과 강북 주택 평균 가격을 다룬 사례가 있습니다. 하락 방향에는 압구정 아파트 가격과 강남 지역 전세 가격을 다룬 사례가 있습니다.
지역과 서울 자치구의 차이
서울은 분류 보도 863건 중 상승 312건, 하락 40건으로 지수가 +77이었습니다. 경기는 215건 중 상승 50건, 하락 2건으로 지수가 +92였습니다.
인천은 상승 1건과 하락 2건으로 지수가 -33이었고, 부산은 상승 1건과 하락 4건으로 -60이었습니다. 두 지역의 방향성 보도는 각각 3건과 5건이어서 적은 건수에 따른 차이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세종과 충북은 상승 방향만 각각 11건과 7건으로 지수가 모두 +100이었습니다. 대전과 경남은 분류 보도가 각각 23건과 21건이었지만 모두 중립이어서 상승과 하락의 우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원구는 상승 33건과 하락 0건이었고, 강남구는 상승 15건과 하락 19건이었습니다. 성동구는 상승과 하락이 각각 5건으로 같았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보도 분위기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입니다. 중립 보도는 지수 계산에서 빠지므로, 지수는 전체 보도 중 상승 보도의 비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대전과 경남은 상승과 하락이 모두 없어 계산식의 분모가 0입니다. 집계에는 지수가 0으로 표시됐지만, 이를 상승과 하락 보도가 같은 수로 나왔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이 지수는 기사 제목에 나타난 보도의 방향을 센 결과입니다. 실거래가의 변동이나 앞으로의 가격 전망을 나타내지 않으며, 보도 건수만으로 여론이나 부동산 관련 현상의 발생률을 알 수도 없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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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