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상승 흐름 보도는 392건, 하락 흐름 보도는 9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52로, 14일 전체 지수 +62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 지역별 지수는 서울 +74, 경기 +84였지만 강남구에서는 하락 보도 19건이 상승 보도 12건보다 많았습니다.
상승 우세와 중립의 비중
최근 14일의 부동산 기사 제목을 상승·하락·중립으로 나눈 결과, 상승 방향의 보도가 하락 방향보다 많았습니다. 다만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중립 보도 1,618건이었습니다. 상승 우세라는 지수의 표현과 전체 기사에서 어느 분류가 많은지는 구분해서 읽어야 했습니다.
전체 분류 보도에서 중립이 차지한 비율은 약 77.0%로 집계됐습니다. 상승 보도의 비율은 약 18.7%, 하락 보도의 비율은 약 4.3%로 계산됐습니다. 따라서 +62라는 지수를 전체 보도의 62%가 상승을 전했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집계 기준과 달라지게 됩니다.
보도 분위기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상승과 하락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했습니다. 중립 보도는 이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전체 보도량의 구성은 중립까지 포함해 살폈고, 지수는 방향이 분류된 제목 사이의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467
- 505
- 2410
- 114
- 23
- 123
- 2315
- 2011
- 536
- 36
- 292
- 94
- 3515
- 33
짧은 기간에서 달라진 흐름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75건, 하락 24건, 중립 24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승 방향이 더 많았지만, 지수는 14일 전체보다 낮았습니다. 두 기간을 비교하면 최근의 상승 우세가 상대적으로 약했음을 확인했습니다.
날짜별 건수에서는 상승 우세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에는 상승 50건과 하락 5건이었고, 10월 6일에는 상승 23건과 하락 1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10월 8일에는 상승 53건과 하락 6건으로 두 방향의 차이가 다시 커졌습니다.
10월 9일에는 상승 36건이었고 하락은 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10월 12일에는 상승 35건과 하락 15건이었으며, 10월 13일에는 두 방향이 각각 3건으로 같았습니다.
지역과 서울 내부의 차이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740건, 경기 214건으로 다른 열거 지역보다 많았습니다. 서울은 상승 277건과 하락 41건, 경기는 상승 45건과 하락 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의 지수가 서울보다 높았지만, 상승 보도 건수 자체는 서울이 더 많았습니다.
인천·부산·충북·충남·대구의 지수는 모두 +100으로 표시됐습니다. 이 지역들은 하락 보도가 0건이었고, 상승 보도는 인천 4건, 대구 2건, 부산·충북·충남 각각 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지수라도 상승 방향으로 분류된 보도량은 달랐으며, 부산의 중립 보도는 30건으로 상승 보도보다 많았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구별 방향은 달랐습니다. 강남구의 상승 12건·하락 19건, 서초구의 상승 4건·하락 7건, 용산구의 상승 2건·하락 3건은 서울 전체와 다른 구성을 보였습니다. 반면 노원구는 상승 23건·하락 0건, 성북구는 상승 20건·하락 0건이었고, 송파구는 상승과 하락이 각각 8건으로 같았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에 나타난 보도의 방향을 나타내도록 계산했습니다. 실거래가의 변동률이나 앞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을 측정한 값으로 해석할 근거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제목을 분류한 결과만으로 거래량, 계약 성사 여부, 독자의 주거비 변화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승 흐름의 예시 제목들은 서울 아파트 거래의 이전 최고가격 비교와 가격 상승의 지속 기간을 다뤘습니다. 하락 흐름의 예시에는 경기 미분양, 주택계약 취소, 이성훈 LH 사장의 집값 급락 가능성 발언이 함께 포함됐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분류됐어도 제목이 다룬 대상과 수치의 기준은 서로 달랐습니다.
경남은 상승과 하락이 모두 0건이고 중립만 6건이었지만, 지역별 표에서는 지수 0으로 표시했습니다. 이는 상승과 하락이 같은 건수로 나온 경우와 구분해야 했습니다. 또한 보도 건수는 제목의 분포를 나타냈으며, 주민의 의견 비율이나 실제 가격 상승·하락이 발생한 비율을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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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