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중부 내륙 소나기와 제주 호우 예보
12일에는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중부 내륙의 낮 최고기온이 29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예보됐습니다. 제주도 산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충청권에는 늦은 밤부터 가을비가 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 13건 전체 보기 →SOCIETY / ISSUES
최근 48시간의 사회 보도에서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이슈로 묶었습니다. 이슈마다 진보·보수 매체의 기사 흐름을 가리지 않고 모으고, 양쪽을 대조해 쓴 해설 리포트를 함께 싣습니다.
최근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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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
12일에는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중부 내륙의 낮 최고기온이 29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예보됐습니다. 제주도 산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충청권에는 늦은 밤부터 가을비가 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 13건 전체 보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해 감찰 착수를 지시했고, 중수청을 정치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취지로 밝혔습니다. 임은정 청장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을 공개 비판해 왔으며, 이번 조치로 중수청 첫 감찰 대상이 됐습니다. 이 감찰이 김지용 후보자 청문회에 변수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사 36건 전체 보기 →한국 금융권의 연쇄 해킹에 활용된 중국산 AI 도구 아르텍스가 공개 중단됐습니다. 이 도구가 어떻게 국내 금융권 공격에 쓰일 수 있었는지 경위를 짚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109건 전체 보기 →검찰청 폐지에 따라 출범한 중수청은 출범 9일째에도 직원들이 업무를 충분히 익히지 못해 개청 초기 비상상황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포렌식 장비 등 수사 기반이 갖춰지지 않았고, 공소청과 중수청 사이에서 수사를 어디서 받는지를 두고 혼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535건 보기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9.6도까지 올라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으로 기록됐습니다. 관측 이래 가장 더운 10월이라는 보도도 이어졌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3건 보기 →서울대가 2021년부터 6년 동안 28차례 해킹 피해를 입었고, 그 과정에서 학생 등의 개인정보 1132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계정 도용과 주민번호 무단 발송 사례도 보도됐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8건 보기 →조사 결과 소아청소년병원의 60%가 전문의가 없어 진료를 줄이거나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고, 75%는 전문의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압수수색이 이어지면 소청과 기피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6건 보기 →대입 수시 논술 전형 시험이 시작돼 중앙대학교 등에서 수험생들이 응시했습니다. 논술 전형의 경쟁률은 48대1로 전해졌고, 수험생 가족들이 시험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도 보도됐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7건 보기 →독감 증상에도 출근했던 교사가 숨진 사안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이 부천 사립유치원 원장에게 징계를 내렸습니다. 징계 수위는 정직 2개월이며, 사유로는 성실의무 위반이 거론되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6건 보기 →한글날 연휴 동안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일대에 몰렸습니다. 연휴 기간 방문객은 20만 명을 넘었고,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1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286건 보기 →대법원이 학부모가 아이 가방에 넣은 녹음기로 몰래 녹음한 내용은 위법하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그 녹음을 제외하더라도 피해 아동이 독립적으로 한 진술은 증거로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4건 보기 →법원이 태안 기름유출 피해복구 단체들에 지급된 기금 2800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약 3000억 원이 지원됐지만 실제 복구에 집행된 비중은 한 자릿수에 그쳤고, 상당액이 운영비로 소진됐다는 점이 판결 배경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8건 보기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 수가 최근 12년 사이 약 40% 줄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한 해에만 1천 곳이 넘는 어린이집이 문을 닫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3건 보기 →직장인 설문에서 절반가량이 동료의 출산이나 육아휴직 때문에 자신의 업무가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업무를 대신 맡고도 별도의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응답이 70% 안팎에 달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4건 보기 →올해 수시모집에서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전형과 지역의사제에 지원이 몰렸습니다. 지방 의대 지역인재 수시 지원은 40% 늘었습니다. 반면 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은 줄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3건 보기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17개 학교가 단체관람을 추진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논란이 된 영화를 학교에서 단체로 관람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227건 보기 →공사장에서 추락해 발목이 골절된 근로자가 한 달 뒤 폐색전증으로 숨졌고, 법원이 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했습니다. 산재가 인정되지 않았던 처분과 달리 유족급여를 지급하라고 판단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4건 보기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 서울 방향 고속도로에서 귀경 차량으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시간대에 따라 4시간 50분에서 5시간 50분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4건 보기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남부와 제주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하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쌀쌀한 반면 낮 최고기온은 20도대 후반까지 올라 일교차가 최대 15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42건 보기 →경기 중부권 11개 시와 남부권 5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이후 남부권 5개 시가 먼저 해제되었고, 중부권 11개 시도 뒤이어 해제되었습니다.
기사 6건 전체 보기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김밥을 먹은 300여 명이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고, 일부는 입원했습니다. 검사에서 일부 세균이 검출되었으며, 보도에 따라 의심 인원은 313명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13건 보기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부캉이가 23일째 모습을 드러내며 122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민들의 행동이 야생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두고 보호 문제가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7건 보기 →국가인권위원회가 사형 집행 중단이 30년을 앞두고 있다며 사형제 폐지 논의를 더 진전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러 매체가 인권위원장의 발언을 함께 전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7건 보기 →전관예우를 내세운 광고와 관련해 로펌 대표들이 책임이 없다며 징계에 불복해 소송을 냈습니다. 법원은 해당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3건 보기 →이화영 전 부지사 측이 가석방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자 법무부는 가석방 요청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법적 요건도 갖추지 못해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11건 전체 보기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수요일부터는 맑아지지만 찬 공기가 들어와 아침 기온은 낮겠다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해설 리포트와 기사 3건 보기 →양대노총이 한글날에 결의대회를 열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부문 기관의 통폐합과 지방 이전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방적인 통폐합과 졸속 이전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구호를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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